도칠아
쭉쭉 늘어나라..
쭉쭉 늘어나랬더니 쭉쭉 늘어나고 있음.
자세히 보면 도칠이 등치는 살이 아니라 근육같지 않음?
지상?에서도 바닥에서도 쭉쭉 늘어나고 있음.
집사의 더러운? 발을 본인의 깨끗한 발 위에 올리지 마라..
도칠이가 잠들었길래 집사는 발을 이용해 도칠이의 부드러운 털을 만져보았음.
헉..
도칠이 깨버렸음.
집사인 나의 발냄새를 도칠이에게 자랑하고 있음.
도칠이 너 떵냄새보다 덜 심하다며 맡아보라고 하고 있는중임.
아니라고 아니라며.
본인 떵냄새보다 집사 발냄새가 더 심하다고 난리를 치고 있는중임.
쭉쭉 늘어나는 도칠이의 귀여운 발가락좀 보소..
너무 너무 귀여움.
귀여운 모습도 집사 취침자리에서..
집사가 집에 없을때는 본인 침실에서 자는데
집사가 집에 있을때만 집사 자리를 고집함.
발가락도 쭉쭉 늘어나라..
도칠이 취침..
도칠이의 성격..
도칠이는 엄청 순한 아이임. 그리고 엄청 착한 아이임.
병원에서도 엄청 착하다고 함.
도칠이는 지금껏 병원에서 예방주사 맞을때나 기타 검진할때도
가만히 있음.
너무 착하고 순해서 집사인 나는 도칠이를 보면 더 아련하고 미안한거임.
도칠이의 귀여운 취침..
도칠이의 잠자는 모습만 바라보고 있어도 너무 좋음.
좁아 보여서 집사가 도칠이 뒷발을 꺼내주었음.
도칠이 구석에 파묻혀 취침..
위에서 바라보는 도칠이는 날씬해보임..
최근에 도칠이가 새로 개발한? 식빵임
곤히 잠든 도칠이..
자고 있음.
집사 자리 침범.
도칠이..
자다 일어나서 비몽사몽 정신이 없는 상태임.
도칠이는 물을 마실때 항상
혀로 물그릇 벽을 부딪치며 마심.
집사인 내가 누워있을때 옆에 저러고 누워있는 도칠이 보면 웃기면서도 기분이 좋음.
도칠이 저녁식사..
도칠이 야식..
도칠이는 야식이 사료임. 30알 정도 먹는거 같음
도칠이랑 집사랑 취침 준비 중.
집사 주말 외출 준비..
도칠이는 취침 준비..
도칠이 취침하기 위해 본인 침실 들어갈려고 함.
집사 옆으로 오더니 재워달라고 아양부리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