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활성화 된 곳이 여기라 조언 듣고자 글 올립니다.
객관적으로 쓰기위해 남/녀 밝히지 않고 쓸게요
다이어트하고 있는 부부입니다.
여자는 점심을 늦게먹어서 생각이없어 저녁은 패스
남자는 퇴근 후 출출하다고 여자에게 마실 것 부탁
여자는 미숫가루 한잔 타줄까 했고 남자는 좋다고 함
미숫가루를 먹더니 이거 어디서 난거냐고 물음
여자는 외할머니 댁에서 가져온거다 할머니께서 농사지은걸로 빻아서 만들어주신거다 라고함
남자는 맛이없네 우리엄마가 준 거는 그냥 찍어먹어도 고소하던데? 라고 함
여기서 여자 기분이 언짢음
할머니가 주신거라고 설명도 다 했는데 거기에대고 맛이없네 엄마가 준건 고소하네 어쩌네 한게
맘에 안듦
여자가 그럼 평생 엄마가 해준거나 먹고 살으라고 함
남자가 알겠다 하고 서로 냉랭해짐
그리고 좀 있다가 여자가 기분이 나쁘니 사과하라고 함 그럼 맘풀고 없던일로 하겠다고 함
남자는 자기는 잘못이 없어서 안한다고 함
여자는 할머니가 해주셨다고 앞에서 말도했는데 굳이 맛이없다고 그러면서 엄마랑 비교를
해야겠냐고 , 맛이없었으면 조금 좋게 말을 돌려서 해줄수 있지 않았냐고 함
남자는 맛이 없는걸 맛이 없다고 했고, 엄마랑은 비교한게 아니고 엄마도 어디서 사왓을 건데
그 미숫가루 맛에 대해서 얘기한거지 맛이 없다고 할머니욕한게 아니라고 함
맛없다는 내용을 좋게 돌려말해도 너는 화를 냈을거라고 말함
이것저것 더붙이자면 할말은 더 있겟지만
내용은 이래요
사과 하라는 여자와 사과 안하겠다는 남자
누가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