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무능력과 끊임 없는 거짓말,
그리고 남편이 만든 빚까지..
지금은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 이혼 생각하고 딸아이와
친정에 와있습니다.
남편 빚때문에 제 명의로 대출받아
제월급으로 대출금 갚으며 아이와 먹고 살고 있는데요,
위자료고 뭐고 아무것도 필요없고
아이만 제가 키우는 조건하에
해달라는 이혼은 안해주고
쌩뚱맞게 제 차보험을 들어준다며 인증번호를 요구하네요
일주일넘게 저를 조르고 있는데
무슨 꿍꿍일까요?
인증번호 만으로
혹시 보험 대출가능여부나 보험대출이 가능한가요?
또 무슨 일을 벌일려고 하는건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