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로 왕복 1시간 거리. 40km 거리입니다.회사에서 유류비가 지원이 되지만 30대 중반인데 출퇴근시간 때문에 퇴사하고 싶어요. 이게 못마땅하니 점점 지칩니다. 대중교통으로 왕복 1시간과 . 자차로 1시간은 엄연히 다르고. 게다가 시내가 아니라 외곽이라 시골 빙판길 운전 . 출퇴근 목숨걸고 하는데 사람들은 몰라줍니다. 사람이 회사에 살아서 오는게 중요한것이지.. 오히려 갈구는 느낌?? 회사에 연차도 없는데. 오늘 회사에 교육이 외부에 있어서 회사 출근 하면 자차로 빙판길 1시간 갔다기 출근하자마자 1시간 있다가 2시긴 빙 둘러서 퇴근 해야라는데. 출근하는게 제가 약은 건가요? 회사 사람들 잘 해줘줘봐냐 결국에 남이고 아무짝에 쓸모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약고 사회생활에 기본이 안 되었나요?
직장 다니면서 남이랑 비교 하면 안되지만.
누군 말도 안 되는 핑계로 회사 2주째 째고 안나오고
있는데도 쉬쉬하니 불공평하고. 맘에 안들어요.회사가
학교 생활이 아니잖아요? 정말 정이 떨어지는
상사들 다 때리고 싶어요.
참고로 전 초보운전자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