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이 제일 활성화 되어있어 조언을 얻고자 여기에 올립니다 (방탈 ㅈㅅ)
쩝쩝거리는 소리에 이미 미친거같아서
음슴체 하겠음
(지금 이걸 작성중에도 대리는 쩝쩝거리는중임)
그냥 일반회사경리 6년차임 내위에
다른 사수들도 많지만
대리가 진짜 심각하게 쩝쩝거리는 소리가 심함
정말 미쳐버릴꺼같음
저 소리에 난 이미 미쳤고 다른분들도 참는중임
사무실이 적막한데 대리혼자 껌씹으면
사무실 폭발할꺼같음
풍선껌을 사와서 풍선 터트리면서 딱딱 쩝쩝
상상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껌말고도 그 외에 음식을 자기가 가져와서 먹으면
쩝쩝쩝쩝 쭈왑쭈왑쭈왑 난 옆자리라서
돌아버릴꺼같음
부장님이 지나가는말로 ㅇㅇ씨 먹는소리가 너무 커
좀 줄여야겠다 하면 기분나빠함
사무실에서만 저러면 양반이지
점심시간은 더 심각함
점심시간에 밥같이 먹으면 밥맛떨어진게 한두번이 아님
쩝쩝 거리면서 그냥 모든음식을 마심
누가 잡으러 오는줄;;;;;;;
더 대박인건 지 처먹던 수저로 반찬을 떠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밥풀과 지입에서 튀어나온 더러운것들....
난 그걸 봄과 동시에 수저 내려놈
겸상을 못하겠음 진심 내 식대가 아깝지만
같이 못먹을정도로 심각함
대리때문에 반찬에 항상 밥풀 묻어있는건 기본이고
너무 더럽게 먹어서 밥을 못먹을 정도임
다들 말하고싶지만 성격이 개또라이라서
말을 못하고있음
지네 집에서 남편이 한번 좀 제발
쩝쩝거리지말고 조용히 천천히 먹으라고 했는데
숟가락 집어던졌다고 했음.....
진짜 싸이코여서 아무도 못건드림
근데 웃긴건 지가 쩝쩝거리고 다들 싫어하는거
알면서 안고침 너무 심각하게 이기적임
어떻게 말해야 고칠지 너무 고민임...
제발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 부탁드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