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4
이수환
|2018.12.19 23:47
조회 75 |추천 0
여자애가 거짓말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어느날 연락을 하고있었습니다 계속 무엇 말하고싶은데 말 못한말투로 있었습니다
무슨일이냐고 몸안좋냐고하니 그런게 아니라 사실....
8년동안사귄남자친구를 봤답니다..언제봤냐고하니 이틀전이랍니다
이틀전이면 해산물집? 이라고 물었습니다
15분 조용히말도안하더니 맞답니다
화도날법한데 어디까지나 사람살리자란 마인드인 저라서
마음이편했습니다
그런데 보는 횟수가 1번2번 3번 늘어나고있었습니다 만날때마다
저에베 본다고 대놓고 말하더군요 같이 잠을잤다고 다음날 갔다고 어이가없고 욕하고싶고 못보게하고싶었지만 예전처럼 자살할려했다 소리로 돌아갈까봐
제 입장에서도 8년동안사귄 남자친구연락왔으면 남자친구보는게 맞는것이고
하지만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었으면 다 잊고나서 고백을 하고 전 남친말도 안하고하는게 보통사람이라고 이건 아니지않냐고는 말했습니다
다행인건
저는 마음에 그 여자분이 완전히 들어와있지않았기때문에
여자에게 물었습니다 1명만선택하라고 니입장에선 나도 8년남친택했을거라고.. 정해주면 나는 빨리 정리한다고
술마실때마다 여자분이했던말이 청춘을 받쳤고 결혼 반대로인해 못한것이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분이 저도좋고 8년사귄남자친구도 좋아한답니다
진짜보통사람같았으면 여자에게 손지검하면안되는데 할뻔했습니다
그렇게 그여자는 전남친만날때마다 그당일날 연락와서 본다 전화하지마가 끝이었습니다.. 손이아파내일적겠습니다 많이 조회해주세요 너무열받아서 태어나서 처음 인터넷에적다보니 재주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