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공감된다. 나도 일하고싶은데 애 맡길 곳도 없고 말을 못 하는 애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나가자 나가고싶어서 어린이집 결정하면 아동학대 뉴스 나오고 결국 내가 좀 더 참자 하게되고 밥 한번 하기싫어서 외식하면 밥먹는 잠시를 못 참고 울어되서 흡입하다시피 밥먹고 매일 급하게 먹어서 소화불량이고 손목이 너무 아파서 병원 가고싶은데 매일 오라니 애때문에 안되고... 분명 행복하려고 결혼하고 낳았는데 애도 분명 예쁜데 왜 힘들지 왜 불행한 것 같고 후회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