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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가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투덜이 |2018.12.23 15:33
조회 67 |추천 0

안녕하세요

내년 졸업예정인  대학생입니다

저희 엄마는 가게를 운영하시면서 홀로 저를 키우셨고

새벽5시에 나가 오후8시까지 일을 하십니다.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저는 방학은 물론이고 학교가 쉬는 날은

반사적으로 가게에서 일을 도와드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국시가 이제 한달도 안 남은 상황에서

오로지 국시에만 집중하지 못하고 엄마를 도와드리는 상황이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제가 없으면 혼자서 힘들게 일하실 엄마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서

공부에 집중도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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