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월세관련 ㅜㅜ제가 돈 다 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문의좀 드릴려고 글 올립니다.



제가 살던 월세오피스텔 복비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제가 이사를 처음 온건 2009년 정도구요 그때는 그당시 계약 했던 부동산에서 계약을 자기들이 몰래 서류를 꾸며서

저한테는 집주인을 다른사람으로 적고 저한테는 보증금 100만원에 65만원을 받고

집주인에게는 세입자를 꾸며서 500만원에 50 으로 하여 중간에서 15만원씩 이득을 챙기는 식으로 해서 살고 있다가



어떻게 하다가 집주인과 연락이 되서 둘이서 계약서를 제대로 쓴건 2012년 5월입니다.

300만원 보증금에 월세 52만원으로 계약을 하였고 그뒤로 그동네 월세비도 낮아 지고 저는 오래 살았다면서 구두로 월세를 45만원받겠다고 하여 묵시적갱신으로 계속 그집에서 살고 있었는데 6개월전쯤 옆집에 새로 이사들어온 아저씨가

자는데 개소리가 난다며 두번을 찾아와서 개들 다 죽이겠다고 하고 한번만 더 그러면 가만히 안있을꺼라고 하도 욕하며 소리를 질러서 무서워서 부랴부랴 급하게 이사를 결정 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에게 10일정도 전에 옆집 아저씨 때문에 무서워서 못살겠다면서 10일(월세내는날) 까지 살고 이사가야겠다고 말했고 집주인은 부동산에 집 내놓겠다면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12월 10일날 이사를 나왔구요.



그리고 10여년간 살면서 개들이 __받이 바닥등을 더럽혀서 보증금에서 공사를 하여



철거비:250,000원

마루바닥:900,000원

__받이:300,000원

욕실문,문턱보수:200,000원

붙박이 문짝 4짝:350,000원

식탁,측판 전체 붙박이 테두리 필름:300,000원

통신커버:20,000원

싱크대 __받이2개:20,000원

전기 콘센트:150,000원

도배:350,000원



총:284만원

수리비는 여기 까지구요 도배는 집주인이 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는 다 보증금에서 빼서 수리진행하여 지금은 19평 원룸인데 싱크대 화장실 빼고는 거의 새집으로 올수리 한 상태구요.



거기에 12월 10(월)일에서 12월 23(일) 14일 월세 210,000만원

형광등 교체 27,000원

청소비170,000원

복비 200,000원

이렇게 집주인이 요구한 금액은 총 3,097,000원 입니다. .





일단 거기서 살았던 시간은 10여년이지만 집주인이 하도 계약서상으로 어쩌고 해서 2012년 5월부터 살았다고 치고 7년간 살았다고 치면 묵시적갱신으로 하여 계약기간 상으로는 계약기간이 끝나지 않는 시점에서 나간다고 다음 세입자 구할때까지 월세랑 관리비를 내라고 해서 일단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집주인이 집을 내놓아서 12월 24일(월) 새로운 새입자가 들어왔습니다.



관리비도 이사오는날 청산 할려고 갔더니 관리사무소 경리분이 휴가 간날이라 다음날 계산하여 남은 차액을 다시 입금해준다고 하여 100만원을 맡기고 온상태입니다.

다음날 전화 하니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 들어오기전까지 내주지 말라고 하여서 아직 받지 못한 상황이구요.



이런 상황에서 집주인이 저에게 청구한 금액 위에 부분에서 복비는 꼭 제가 내야 하는것이 궁금합니다. 부동산을 랜덤으로 문의를 했는데 2년이 지나서 묵시적으로 연장 되는경우엔 복비는 제가 안내고 집주인이 내야 한다고 3군대 문의 했는데 똑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근데 네이버 검색이나 찾아보니 내야한다 안내야한다 말이 엇갈려서 정확하게 어떻게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복비를 안줘도 된다고 한다면 집주인이 지금 돈을 안줄꺼라고 계속 그러는데 받을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되나요??



그리고 오늘 알게된 사실인데 청소비도 강아지 냄새 때문에 냄새없애는 피톤치드 소독인가 그거 해야겠다고 해서 5만원 더 해서 17만원이라고 했으나 부동산과 통화 해보니 12만원 주고 소독은 안하였더라고요

그리고 전기 콘센트 같은 경우에는 티비놓는 서랍장등으로 막혀 있어서 강아지가 물어뜯고 한것은 아니나 살아오면서 콘센트 테두리 부분이 떨어지고 누래 지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부분도 원래 살던 제가 돈을 다 지불하는것이 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렇게 청구하길래 복비는 못드리겠다고. 이제껏 여기서 제가 10년 안살았다면 다른 세입자가 도배를 다시 해달라고 해도 해달라고 하였을꺼고 복비도 여러번들었따고 생각하여 복비는 좀 빼달라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니가 내야되는게 맞는거라고 돈을 못돌려 주겠다고 하네요



정확하게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복비 빼면 10 만원 받을 금액 생기는건데 제 잘못으로 인해 그런거긴 하지만 10년 넘은집 집수리 새집으로 싹 해주고 10만원도 주기 너무 아깝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