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이랑 노래방간건지 모르겠는데,
느낌이 싸해서 어디냐고물어보니까 노래방이래요, 술개취했고
사진찍어서보내라고했더니 불편하다고 지금 회사 거래처 사람들도 와서 놀고있는데, 어떻게사진찍어서보내주냐고. 회식이라고하지않았냐몀투덜거리고 낌새가 이상하더라구요
니회사 사람이랑놀면 건전하게놀지 안놀지 내가 떻게아냐고했더니 자길믿어달라고 언제까지 의심할거냐고 서로믿으면돼지안냐고 하는데 그랬던
이남자
저랑 전화통화를끊은줄알고
노래방에들어가
여자목소리가 군대군대들립니다.
연장방인가봐요 여자애들끼리친해서 시끄럽고
어떤여재애가 노래불러주니 내 남자친구가 잘부른다고 좋아하네요,아마 파트너인가보네요.
ㅋㅋ 녹음다돼었고 중간에 통화안끊어진거 확인했는지
전화끄고 뻔뻔하게 내노래듣고있었넹! 라고 카톡왔더라구요.
소름, ... 어떡하죠 지금 덜덜떨리고 눈물이계속나네요.
남자친구가 순수해서 그런곳에빠지면
맛들려서 나오지도 못할것같고, 걱정돼고불안했는데 오늘전화하니까 걸렸네요
언제부터 간지도 모르겟고, 저랑7년사귀면서 해준건 커플링하나밖에없고,
1월에 백화점가서 상품권으로 할인받아
가방사준다는데 그가방 받을때까지 사귀고 잠수탈지
말지 홀란스러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