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던진 말일수도 있음. 정규직 된다는 보장이 없음. 계약직 사원이니 뭘 시키기도 애매해서 저렇게 던지면 이것저것 부려먹을수있음. 다 부려먹고 정작 정규직 안되고 계약종료되는일 허다함. 그러니 섣불리 정규직될거란 기대보단 정규직으로 꼬시면서 정규직 일 떠넘기는게 아닌지 알아보시길. 요즘 그런 조건의 회사가 마냥 정규직 쉽게쉽게 시켜주는줄 아나요~ 것도 저렇게 좋게 말하면서? 알아서 업무능력 뛰어난 사람을 뽑지. 가만히 있는데 일 배워서 정규직 해볼생각없냐라고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