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고2 되고 언니는 지금대학교2학년됨 언니가 고3 때부터 고시원가서 살다가 대학붙어서 기숙사 한번안가고 집에서 통학함
진짜 ㅈ같은게 우리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아빠 힘들게 일해서 번돈으로 자기 다이어트한다고 엄마가 비싼돈 들여서 한약 사줬단말야 강남같은데가서 비싸게주고 산 한약먹고 20키로정도 뺐거든? 빼서 주위사람들이 용되ㅛ다고 막 엄청 칭찬해주고 그랬음 근데 요요와서 비싼돈 들여서 산 한약 참 ㅋㅋㅋㅋㅋㅋㅋ걍 돈날리고 ㅈㄴ찐상태로있다ㅏㄱ 다시 자기 살빼보겠다고 이번엔 엄마가 정말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이번에도 한약을 먹었다? 솔까 다이어트를 하면 식당조절은 물론이고 난 군것질같은것도 끝어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이 미친년은 요새 한약도안먹고 ㅈㄴ 맨날 뭐 먹으러다니고 내꺼 맨날 훔쳐먹음 ;; 솔직히 그렇게 비싼돈 들여서 책임지고 빼라했으면 빼야하는건 아닌가? 자기가 뺀다고 했으면 의지를 가지고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빼여한다고 생각함 다이어트할때 식단조절하라고 엄마가 한소리 짧게해도 ㅈㄴ 표정개썩으면서 자기방 쳐 들어감 님들 어떻게 생각하심?
이뿐만 아니라 엄빠앞에서는 나 ㅈㄴ 잘챙겨주는척 척이란 척은 다하는데 둘만있을때는 괜히 엿맥이고 ㅈ같이 굼.
그리고 우리언니가 ㅈㄴ 나한테 질척댄단 말야 내가 질척거리는거 ㅈㄴ 혐오하고 진짜 싫어해서 언니한테 하지말라고 제발 하지말라고도 하고 심지어 연말에 가족회의(?) 할때도 부탁했는데 들어주기는 커녕 일부러 엄빠앞에서 더 질척거리고 난 짜증내고 아빠는 또 거기서 언니편듬 ㅇㅇ 그냥 좀 받아줘라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하 ㅈ같애 일부러 나만 나쁜년 만드는거지
나 진짜 언니 아니 ㅈ같은년이랑 몸 닿는겋도 싫어 진짜 너무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