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살 된 사회초년생 여자입니다.
제가 졸업 전 회사에 취직해서 어제 첫 출근을 했어요.
그래서 다음달 월급 전 미리 예산을 다 짜놓고 통장을 미리 준비해놓으려고 고정지출과 통장을 미리 생각해봤어요.
괜찮은지 사회 선배들이 좀 봐주세요!
우선 저의 월급은 180만원, 세후 164만원이예요.
(1년 후 조금 더 오를 예정)
164만원에서 고정지출 예산을 짜봤어요.
월세 - 50 (급여통장)
공과금 - 3 (전기/가스비, 급통에서 자동이체)
청약 - 5 (청년우대 청약통장 개설 예정, 안 되면 일반 청약통장 있음, 급통에서 자동이체)
적금1 - 10 (혜택 많은 청년통장 개설 예정, 급통에서 자동이체)
적금2 - 20 (정기적금 통장 개설 예정, 급통에서 자동이체)
*** 적금1 청년통장 개설 불가 시에 적금2와 합쳐 정기적금으로 30만원 들 예정 ***
자유적금 - 10 (휴가 때 여행을 대비해 여행저축 목적으로 개설 예정, 급통에서 자동이체)
비상금 - 5 (현금으로 출금 예정)
실 생활비 - 약 61만원
이렇게 해서 총 필요한 통장이
급통1, 청약1, 정기적금2, 자유적금1 해서 총 5개 개설할 예정인데
이렇게 관리해도 괜찮을까요?
1년 후 급여가 오르면 적금을 10만원 더 추가할 예정이구요.
비상금 통장도 따로 만드는 게 좋을까요?
금액이나 통장관리 괜찮은지, 안 괜찮다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혹시나 해서 말씀 드리는데 청년통장 광고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