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
개빡치네요.
아파트 지하2층까지
주차장이 있는 아파트입니다
지하1층에 주차하고 엘베 눌렀는데
둘다 30층에서 내려오더군요...
엘베 기다리며 핸드폰을 보고 있었습니다.
엘베가 도착했고 한분이 내리시더라구요.
그리고 “내려갑니다” 라는 자동안내음성이
나오는거에요. 마침 추워서 타고 내려갔다
올라가야지 생각하고 타는중에 문이 쾅 닫히며
제 몸이 끼었습니다... 안에 있던 남자가
절 보면서 “내려가요” 이러는거에요.
아프기도 아프지만
남자의 태도가 열받더라구요.
타는 사람 있는데
닫힘 버튼 빠르게 눌러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보통은 지때문에
사람이 문에 끼고 부딪혔다면
괜찮으세요? 라고나 앗 죄송합니다.
말하지 않나요???
그리고 물러나니
문이 천천히 닫히더라구요.
그 와중에 또 빨리 닫겠다고
닫힘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네요
개색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