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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마요네즈 |2019.01.22 03:50
조회 7 |추천 0
저는 예비중2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 이상해요
100%라고는 말 못 하지만 나름대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불행할까요?
너무 힘들어요 저는 분명 행복한데 말입니다
그리고 저의 친구들을 못 믿겠어요
제 친구들은 저에게 가정사정 또는 자해 같은 무거운 얘기를 저에게 해줍니다 하지만 전 못해요 저도 누구에게 위로를 받고 조언을 얻고 싶은데 저의 얘기를 듣고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무서워요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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