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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배경이 궁금해하고 자작이라는 분들이 계서서 올립니다.
미국 시민입니다.
한미 관계 쪽에서 일합니다.
학교 미국에서 다 나왔습니다.
자꾸 다른 포인트로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다시는데.. 포인트는:
겸손한척하면서 자랑질하는거 좀 그만 하시라는거에요... 괜히 조언 부탁하다는듯이 포장하지말고 대놓고 자랑하세요... 요즘 남자이던 여자이던 요즘다들 힘들게 사는거 다들아는데 왜 여기서 자랑질들이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저축 조언은 인터넷으로 그거도 판에 상담 안합니다... 저축 전문가들에게 상담이랑 플랜받아서 합니다... 이거에도 태클 건 분이 계신데.... 한국에선 저축 전문가들 돈 잘 못버나봐요?
“진정한 돈버는방법은 기발한 머리에서나오는거죠 약간의도전정신도 필요하고요”
기발한 머리와 약간의 도전 정신은 사업이나 주식 프리랜서 뭐 이런거 아닌가요? 그런거로 잘되면 좋죠 단시간에 많은 돈을 벌수도 있고 아님 망할수도있고.
근데 전 안정적으로 월급이 나오고 내 미래가 안정적인데 굳이 저런 도전을 해야하는 이유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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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제 32살 남자 직장인입니다.
제가 돈을 잘쓰고 잘모으고 있는지 걱정이되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와이프는 결혼하고 회사 그만두고 카페하나장만해 순이익 300정도 들어오고 전 세후 890정도 들어오네요.
아파트는 제가 모은돈으로 대출이나 부모님 도움없이 결혼전에 산 40평짜리 아파트에서 사는중이고
와이프는 볼보 XC90 전 S90를 타고 다닙니다. 차갑 처리 다하고 보험비 주유비 정도만 매달 나가네요.
와이프랑 합해 월 1190정도에 돈에 월800은 저축 하고있네요
월 800 저축하고 390으로 생활을 하는중이고 결혼은 2년차인데 같이 1억정도 모은거같네요.
지금 제가 저축잘하고있나요? 여기서 조언좀 부탁합니다... 라고 말하면 진짜 재수없죠? 판 을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런 허세 글을 4개나 본거같네요...
근데 왜 이렇게 재수없는 허세 자랑질을 싫어하는 내가 이런글을 올렸을까요? 아무리 내가 잘살고 잘모았더라도 나보다 더 잘살고 잘모은사람들은 많습니다... 겸손한척하면서 자랑질하는거 좀 그만 하시라는거에요... 괜히 조언 부탁하다는듯이 포장하지말고... 요즘 남자이던 여자이던 청년들 힘들게 사는거 다들아는데 왜 여기서 자랑질들이세요? 자랑하고싶으면 친구들한테 자랑하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저축 조언은 인터넷으로 상담 안합니다... 저축 전문가들에게 상담이랑 플랜받아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