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별로 없어서 어리지만 음슴체 쓰겠습니다
일단 나를 소개하자면 올해가 되어 중2병에 걸린 여학생임. 그리고 할말 다 하면서 사는 성격이고 살짝 돌아이끼가 있는 사람임(TMI)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일단 나는 조금 오래된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임 엘레베이터도 없고 꼭대기층인 5층에 사는데 밑집이 진짜 답이없음. 계단올라오면서 4층오면 바로앞에 조금 빈틈?이런게 있고 문이있는데 아니 거기에 쓰레기를 놔둠. 그 쓰레기 부피도 장난 아닌게 상자 좀 큰거 마트 가면 가져오는 상자 그거 큰거를 놔두고 그 안에 종량제봉투 쓰레기 꽉차있는걸 내다놓음. 이게 그래도 자주 치워주면 모르겠는데 오늘 올라오면서 보니까 상자가 막 겁나 쌓여있어서 내 가슴? 부분까지 올라옴. 쓰레기때문에 우측통행을 열심히하는 난 항상 그 쓰레기에 발이 걸림. 그래서 내가 좀 복수를 하고 싶은데 학생이 어른 상대하니까 막 얼굴보고 대드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편지를 써서 문 앞에 붙일까 열심히 고민을 해도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댓글로 방법 써주면 그 중 한개로 해보고 후기를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