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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너무 짜증이 나요

ㅇㅇ |2019.01.26 02:01
조회 9,039 |추천 1

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 아직 신혼 같이 살고 있는 가정주부입니다.~ 이렇게 글 쓰는게 처음이라 양해해주세요. 모바일이라 맞춤법이 틀릴수도 있어요.

요즘 시누이 때문에 죽겠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저희 집에 놀러와요. 그냥 놀러오는건 괜찮아요 근데.. 꼭 한마디씩 하고 가는데.. 남편이 늦둥이에 막내라 그런건진 몰라도 제가 조그만한 실수 하나라도 하면 남편한테 다 들리게 으휴.. 그러게 여자를 잘 만났어야지! 이렇게 말하면서......

제가 그렇게 못난것도 아녜요. 애 하나 키우면서 남편 뒷바리지 다 하는데.. 어떡하죠? 이러다가 더 심해지면 이혼도 각오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ㅜ!!

추천수1
반대수15
베플ㅇㅇ|2019.01.26 03:22
시도때도 없이 시누이 들이닥치거든 그 자리에서 바로 들리게 으휴...내가 남편복도 없는데 시짜복도 더럽게 없네 해버려요
베플ㅇㅇ|2019.01.26 08:41
그런말계속할꺼면 앞으로오지마라고하세요 그런말듣고도 가만히있으니 더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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