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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ㅈㅇ투어 원래 이런가요?

ㅇㅇ |2019.01.28 13:08
조회 978 |추천 2

얼마전 1월21~25일 동안 베트남 다낭을 ㅈㅇ투어를 이용해서 다녀왔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나서 제가 이상한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용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가이드가 우선 이틀째 되던 날에 선택 관광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설명을 하는데 말투가 좀 강요스러운 면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다른 여성분이 거기에 대해서 왜 이렇게 강요를 하냐고 하자 그분이 모든 손님이 있는 이동하는 버스에서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며 10분간 다투셨습니다. 다른 손님들은 이동하면서 눈치만 보고 그 여성분은 기분 상하시고... 여행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 봤어요..ㅋㅋㅋ

삼일째에는 갑자기 노니 홍보관을 가더라고요. 원래 가이드들이 이런걸로 돈을 버는 것은 알았지만 이건 경우가 너무 심해서요. 저희 노니에 대한 설명만 2시간을 들었습니다. 여행중에 2시간을 그런 곳에 참... 자유 일정 1시간 주는 것도 아까워 하던 사람이 그러니 더 화가 나더라고요. 노니 홍보관 전에는 건과일 상점에 가서 1시간 설명 들었습니다. 일단 노니를 아무도 사지않고 나오자 또 다른 잡화점에 갔습니다. 근데 그것도 설명을 들어야 한다고ㅋㅋㅋㅋㅋㅋ 너무 화가나서 저희 일행들은 듣지 않고 빠졌습니다. 그러더니 말이 '너무하시네' 이러더라고요. 거기서도 크게 사는 사람이 없자 일부러 차 밖에서 담배를 피우며 느릿느릿 들어와 1시간 넘는 시간을 낭비하였고 차에서도 기분 나쁜 티를 내고...ㅋㅋㅋ

그리고 호텔 문제인데요. 원래 여행객들을 호텔 로비에 30~1시간 가량 세워두고 그때서야 호텔리어와 얘기하고 키를 나눠주고 다음 일정을 설명해 주나요? 첫날도 아니고 매일같이 이랬습니다. 전 이런 경우도 처음 봤습니다.

또 마지막 날은 자유일정 이였기에 호텔에서 호이안까지 머냐고 물으니 엄청나게 멀다고 못간다고 말하였습니다. 근데 막상 가보니 택시로 20분..ㅋㅋㅋㅋㅋ 저희가 노니와 잡화점에서 사지 않으니 기분 나쁜 티를 내는거 였죠.


이 외로도 자잘자잘 하게 엄청나게 많지만 그럼 글이 너무 길어져서 최대한으로 줄였습니다. ㅈㅇ투어 베트남 다낭 이용하시려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 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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