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된 남자입니다. 대학교1학년까지 다니고 자퇴하고
군대 전역후 일주일쉬고 중소기업 생산직에 취직했습니다.
근무 한지는 2년조금 넘었고 군대보다 더한 조직체계와 아랫사람 의견무시 업무떠밀림 등등..
일하면서 쉬는시간이 점심시간 말고는 없고 요즘들어 퇴사할까 하는 생각만 하루종일 하네요.
지금은 학점은행제로 4년제 학사학위 / 사무행정 자격증 준비하려고 학원등록까지 해놨습니다.
정말 마음편하게 퇴사해서 준비 잘 하고 싶은데 퇴사 하기에는
모아둔 돈은 있지만 당장 수입이 없어지고 준비 끝났다 하더라도
취업난이다 뭐다 해서 다시 재취업할수 있을지도 모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그냥 조금만 더 버티면서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