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8년생 22살인데요 언제 22살이 됐는지... 분명 18 19살이었는데 눈깜빡하니 22살이네요
한살 먹을때마다 정말 우울증 걸린 사람만큼 우울해요
이제 모든일 금전적인일도 혼자 책임져야할 나이라 그런지 더 그래요 ㅠ
아직 부모님 없이는 혼자 해결도 못하는데 나이는 그게 아니고..
20대끝나면 죽고싶을거같고,, 아니 내년에 스물중반이란거에 이미 너무 우울해요 시간은 빠르고 ㅡㅡ
술집가도 항상 젤 어렸는데 이제 그게아니고ㅋㅋㅋ 누군가 몇살이냐 물으면 22살이라 하기도 싫어서 대답안해요
사회에선 꽃같은나이 20대청춘 다신안올그리울시절 어쩌고 저쩌고 자꾸 그러니까 20대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거같고 무시받을거같고 그래요; ;
정말 이런생각 어케 고칠까요 한살한살 먹을때마다 아무렇지 않는 친구들이 부러워요 ㅠ 아무렇지 않는척일수도 있겠지만 전 그런척도 안되서...
친구들한테 이런고민 말하면 별로 공감못해주고
나이 많은 사람한테 말하면 22살도 어려 난 너나이로 돌아가고싶다 이런 꼰대같은 말만 하고...
당연히 내인생 최대나이가 지금 22살인데 ㅠ 님이랑은 다르죠 이말이 입밖까지 나올뻔,,
벌써 1월도 다갔네요 한것도 없는데 ㅠㅠㅠㅠ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