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생각보다 많이 달아주셨는데요
글이 지워졌는지 보이질 않네요
지금 남편은 댓글때문에 많이 화가난 상태입니다
저도 아직 어리고 이상황을 어찌현명하게 이겨내야하는지 많은 도움필요합니다.
남편이 글을쓰고 댓글을보며 조언을 얻고싶었지만 말이 더 안통하네요
시부모님께서 말을 막하셨지만 평소에 저와 저희딸한테 잘해주시는데 웃으면서 상처받는말을 하시기때문에 저는 그게 대한 대처를 바로 못해내고 남편한테 넘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후 남편이 아무말도 못하니 전 그냥 속에 쌓이고 하다보니 이것 또한 이번일에 개입이 되었나봅니다
저는 딸아이를 저처럼 이혼가정에서 키우고 싶지않습니다
물론, 거기엔 화난다해서 남편에대한 폭언 폭행도 없을것이며 근데 또한 남편의의견을 수용할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시댁은 안봤으면 좋겠고 시동생 또한 아예안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사이에서 남편의 말과 어찌잘조율할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