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은 소리지르고 악쓰고 남편이 부인 막 패는것같고 비명지르고 도망다니고 뛰어다니고....애는 막 울고 새벽 3-4시에도 그러니까 미칠지경이네요
평상시에 걸어다닐때에도 애뿐만아니라 가족전체가 쿵쿵거리고 걸어다녀서 저희집 천장전등이 울릴 지경이예요
지 와이프도 패는 사람이 다른사람한테는 못그러겠나 싶어서 해코지당할까봐 신고도 못하고있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점점더 심해져서 골치아프네요....
신고하고싶은데 그다음에 마주쳤을때 봉변당할까봐요..
인터폰도 많이 했지만 그때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