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예전부터 답답하게 느껴왔던건데,
친구들과 얘기할 때도 그렇고 가족들과 얘기할때 ‘너 생각
은 어때?’ 라고 물어오면 머릿속에서 구상해놓은 느낌을 온전히 전달을 못하겠어요..
분명히 내 생각을 물어보면 이런 점에선 뭘 느꼈고 저건 그래서 좋았다 등등 전달하고싶은건 많은데, 뒤죽박죽 섞여서 결국엔 6~70밖에 이야기를 못해서 제 자신에게 짜증도 나고 후회가 많이 남습니다 답답하단 소리도 많이 듣고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별다른 얘기도 없고,, 책을 많이 읽어야 나아질까요? 몇 년전부터 고민하던 주제라 조금이라도 나아지고 싶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