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퇴사해요. 드디어 해요. 그냥 퇴사한다!! 라고 말해보고 싶었어요.
용기가 안 생겨서 미루다 이제 퇴사합니다.
책상정리 하는데 섭섭하고 슬픈 것 보다 저는 기쁜마음이 커요.
이번 퇴사가 제 인생에서 좋은 선택이었길 뭐 그건 제가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
졸업 후 한 번도 쉰 적 없이 일해서 그런지 이번에 퇴사하면서
생각할 시간도 많이 가져보고 제 자신이 저를 챙겨보려구요!
저 잘할 수 있겠죠..?
퇴사 준비하시는 분들 회사 다니시는 분들 다 행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