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님네 3년째 아기가 없는데요
작년 설날부터 형님이 명절에 안와요
눈치로는 아기 준비하느라 그런거 같은데
365일 아기 준비로 시험관이든 인공이던 한다면
못오는건가요??
근데 설날 전 주말 본인 생일엔 밥먹으러
오더라구요. 이해가 잘안되서요
모르겟어요 잘..
저는 임심중에도 형님 임신 안되었으니
명절에 오라고 하시던 시부모님이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이상황이 짜증이 나요
(임신중엔 제가 배려 받아야 하는거 같은데..
오히려 형님 임신 안햇으니
저보고 오라고 하셨거든요.
임신 안된거 속상할테니 너는 임신햇으니 오라고..
그때가 형님네 애 안생긴지 고작 1년 6개월차엿어요)
본인 생일밥은 얻어 먹으러 오면서 명절은 재끼는게..
뭔가 이해가 안되서요 시부모님도 이해 안되고
형님도 일안하려고 머리 쓰는걸로 밖에 안보여서요
원래 아기 준비하면 명절엔 못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