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4개월 됐어요
명절을 세번 보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요식업으로 일해서 명절때마다 혼자라도 갔고요
그런데 명절마다 저를감시하고 ㅁㅐ번 남편한테 제욕을 합니다ㅡㅡ
그래서 이번에 안가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또 혼자가게 됐어요
근데 이번에도 남편한테 제욕을 했습니다ㅡㅡ
시댁가면 일만 하는데 일도와준건 생각도 안하고
삼촌,숙모, 자기들한테 왜말안거냐고 욕을 했데요
남편없이 혼자가서 뻘쭘하고, 그리고 어른들끼리만 얘기하는데 어떻게 말겁니까ㅡㅡ
그리고 제가 이제 싫다면서 세뱃돈도 준비햇는데 저미워서 안줬답니다
그리고 저희한테 도움도 안주겠답니다
남편이 저래 말하는데
이혼이 답인거같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