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명절때 마다 며느리 감시하는 시댁

|2019.02.08 01:00
조회 10,346 |추천 0

결혼한지 1년 4개월 됐어요
명절을 세번 보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요식업으로 일해서 명절때마다 혼자라도 갔고요
그런데 명절마다 저를감시하고 ㅁㅐ번 남편한테 제욕을 합니다ㅡㅡ
그래서 이번에 안가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또 혼자가게 됐어요
근데 이번에도 남편한테 제욕을 했습니다ㅡㅡ
시댁가면 일만 하는데 일도와준건 생각도 안하고
삼촌,숙모, 자기들한테 왜말안거냐고 욕을 했데요
남편없이 혼자가서 뻘쭘하고, 그리고 어른들끼리만 얘기하는데 어떻게 말겁니까ㅡㅡ
그리고 제가 이제 싫다면서 세뱃돈도 준비햇는데 저미워서 안줬답니다
그리고 저희한테 도움도 안주겠답니다
남편이 저래 말하는데
이혼이 답인거같네요ㅡㅡ

추천수0
반대수54
베플남자ㅂㄹㄹ|2019.02.08 10:04
욕을 하는 시가나, 그걸 전하는 남편이나~ ㅉㅉ 애 없으면 심각하게 고민해 봐요~
베플ㅇㅇ|2019.02.08 01:47
주책맞게 그 나이먹고 그렇게 행동하고 뒤에서 말 하는 것들이나.. 뭐 좋은 얘기라고 그걸 고스란히 전하는 놈이나..입이 방정인 집안이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