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를 좋아하는 사람의 친구를 좋아할 때

죽어감 |2019.02.13 14:39
조회 56 |추천 0

제목대로임 ...
A라는 오빠가 있음 이 오빠는 원래 알고 지내던 오빠가 친하게 지내라면서 알려줘서 알게된 오빤데
내가 놀러다니는걸 좋아해서 같이 이쪽저쪽 놀러다니는 ? 그런거야 집도 가까워서 새벽에 얼굴도 자주보구 ㅋㅋㅋㅋㅋㅋ
난 그 오빠랑 어느정도 친하다고 생각하니까 서로 선물?도 해주고 그런데
그렇게 잘 지내다가 한 이주전?에 그 오빠가 b라는 자기 친구를 알려주겟다면러 데리고 온거
생긴것도 너무 내 취향대로 생겻고 성격도 나랑 잘맞고 그냥 너무 내 이상형인거임 ㅜㅜ
말도 너무 이쁘게 설레는 말만 콕콕 집어서 하고
관심이 엄청가고 호감이생겼지

그렇게 b오빠를 안뒤에는 셋이서 좀 자주 자리를 가졋어
그런데 어느날 셋이서 새벽에 만나서 노는데 잠깐 A오빠가 화장실을 가겟다면서 자리를 비운거야
자리 비운 사이에 b오빠가 혹시 A가 너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너도 관심이 있냐고 물어보는거
당황스러웠지 심지어 내가 관심가지고 있는 오빠가 나한테 그렇게 말하는것도 좀 속상하기도 했고...
미치겟더라 난 몰랏거든 이오빠가 나한테 관심 가지는거 자체를 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이 오빠 분명히 나한테 잘되가는 사람있다고 했어
사진도 보여줬단 말이야
그리고 애초에 관심을 가지기도 싫었던 오빠였던게
그오빠는 잘되간다는 그 여자분을 어떻게 생각한건지 내가 그런 여자분 있는데 나랑 놀면 그 여자분이 속상해할거같다고 했는데 거짓말 쳐놧다고 속상해해도 자기 알거 아니라는 한대 치고싶은 말을 했었거든

여자들은 다 이해갈걸? 아무리 관심있던 사람이라도 그런 소리하면 정이란 정은 다 떨어지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지금 너무 당황스러워서 말도 횡설수설로 지껄이게 되는데 그 얘기를 b오빠한테 했어
그걸 또 A 오빠한테 얘기한건지 A오빠가 나한테 나중에 단둘이 만나서 얼굴 보고 얘기하고싶다고 그러는거야 자기 나쁜사람 아니라고

아니;;; 하 진짜 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다
이런말하면 되게 못되보일거같은거 아는데 난 b오빠 오래보고싶은데 A오빠랑 진짜 제일 친한 오빠라 ...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