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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씁니다 ㅜㅜ

ㅇㅇ |2019.02.13 15:03
조회 52 |추천 0

저는 항상 어디를 가나 실수없이 일을 잘 해내서 칭찬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회사를 이직했는데 분명히 해봤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실수투성이에요.

정말 쉽고 기초적인 일들인데도 말이죠..

일 잘한다고 칭찬받던 생활에서 일 못한다고 낙인찍히는 생활이 될까봐 두려워요.

초반부터 신임을 얻지 못하는 것 같고.. 혼나기만하고 ㅠㅠ 요즘 정신은 계속 멍하고 머리만아프네요

다시 노력하면 이미지를 바꿀수있을까요... 일못하는 애로 낙인 찍힌것같아서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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