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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너무 복종을 안해요.

ㅇㅇ |2019.02.14 22:10
조회 26,910 |추천 9

11살밖에 안된 딸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부모말을 너무 안듣네요.
뭘시켜도 다 반대로 행동해요.
아무리 소리를질러도 제 입만아픈 지경이에요.
어떻게 훈육하면 좋을까요?결시친맘들 조언좀요.

추천수9
반대수250
베플zz|2019.02.15 07:28
복종을 강요하는 사람에겐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유아도 성인도 따르지않습니다.
베플|2019.02.14 22:48
복종이라뇨... 표현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저는 두 아이 부모이자 초등교산데요.. 제 자녀뿐 아니라 기르쳤던 제자들이 저에게 복종해야 할 대상이라도 생각해 본 적 단 한 번도 없네요...자녀가 너무 말을 안듣는 것은 속상하겠지만 ‘자녀는 부모말에 복종해야한다’ 에서 엿볼 수 있는 교육관으로 인한 훈육실패가 아닌가 싶어요. 11살이면 딱, 부모님이 교육한 만큼, 어른들의 영향을 받은만큼 표현 되는 나이입니다.
베플|2019.02.15 03:20
지랄을하네ㅋㅋ 복종? 무슨 하인이에요? 복종을시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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