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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냥 호빵이-14

호빵이네 |2019.02.15 09:39
조회 19,474 |추천 153
눈 오는 아침.
호빵이는 눈 구경에 창 앞에서 떠날 줄을 모릅니다.
여전히 잘 먹고 잘 놀고.



눈 구경 하기




거실의 쩍벌냥



잠자는 호빵 왕자



바구니가 좁아 보임.


몇 달 전엔 널널했던 바구니



이젠 쿠션 없어도 바구니에 꽉 차는구나. 폭풍 성장












어째 사진들이 모두 발라당 누워있거나 자는 사진들 뿐이네요.
호빵이는 이제 조금씩 자율배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름의 의사표시도 합니다.
화장실에서 울면 자기가 볼일을 봤으니 치워달라는거고 (볼일 본 즉시 치워야하죠.)
거실에서 울면 놀자는 거죠. (공도 차고, 낚시질도 하고)
여하튼 호빵이와의 일상은 아주 즐겁습니다.
(매일매일 날리는 호빵이의 털 제거 작업을 기꺼이 감수 할 만큼 ㅎㅎㅎ)
추천수15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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