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취직을 하게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이번에 아직 정식출근은 아니지만 오티를 하게 되어서 회사를 갔다왔습니다.
오티를 갔다와서 저는 지금이라도 다른분들께 민폐를 끼치지 않도록 퇴사를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티를 갔다오고 나니까 저는 아직 더 배워야 하는게 많은 것 같고 사회생활도 정말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저와 같이 새로들어오신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은 벌써 선배분들과
이야기도 잘 나누시고 활발하셔서 그런지 선배분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분들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선배분들과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말실수를 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또 낯가림도 엄청 심해서 다른분들이 대화를 할때 조용히 듣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ㅠㅠㅠㅠ그리고 여기가
되게 소수여서 다른분들과 친하게 지내야 할 거 같은데 제가 잘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또 이일이 2명씩 짝을 이뤄서 일을 해야하는데 제가 경력이 높으신 분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모르는 것도 많은 것 같고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것 같아서 너무 걱정이되고
벌써 불안합니다ㅠㅠ 제가 사실은 전공에 따라서 취업을 안하려고 해서 학교에서 공부를 잘안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모르는게 너무 많은 것 같고 이분께 피해가 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는 정말 사회생활도 잘못하는 것 같고 이일을 잘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 까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