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성격이 더러워요 ㅠㅠ아니 더러워졌어요
신입인데 두 아줌마 선배들이 편먹고 저 괴롭히다가 점차 제 성격이 변해서 두아줌마중 한명이 아직도 괴롭혀서? 조금만 머라해도 흘려들어도 되는데 눈돌아서 죽자사자 덤빕니다 ㅠㅠ
다른사람이 보면 제 부모님 얼굴에 먹칠할거같아 걱정이네요 ㅠㅠ
저도 스스로 흘려듣는게 사회생활이고 원래 그런년이거니 생까면 되는데 아 잘안되네요 ㅠㅠ
혹시 이런 경험있는분 계신가요 ㅠㅠ 어떻게 고치셨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