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많이 길거 같아서 일단은 그냥 짧게 추려보도록 할게요
고1때부터고3때가지 실업계를 다니면서 미용을 하기 시작했어요 20살부터 바로 일을구하기 시작했고 자신있었던건 미용 그래서 미용을 직업을 알아봤어요 그중 저는 운이 좋게 바로 당일 면접에 붙어서 일을 하게 시작 했어요 그땐 몰랐어요 이렇게 불행(?)이 시작될줄은요..사회생활은 처음인 나이기 때문에 뭐가뭔지 몰라 정신 바짝 차리고 일을 하기 시작했고 이거하라고하면 하고 저거 하라고 하면했고 미용실에 가면 꼭있는 텃세(?) 라고 여기라곤 없을줄 알았는데 있더라고요 디자이너가 본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저를 깔보더라고요 ”@@이는 부모님이 경제가 되면은 미용을 좀더 배우고오지 뭐 경제가 안된다면 어쩔수 없지~나는 일본에서 ~” 이렇게 자기 자랑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와중에 우리 가족 자꾸 까더라구요 “솔직히 말하면 20살이니까 부모님한테 돈좀 지원해달라고해서 여기 미용학교를 다녀 그 사정이 안되면 어쩔수 없지만” 참았고 그냥 귀닫고 웃고만 있었죠 그리고 밥을 같이 먹게 됬는데 고기 이야기 가 나오게 됬는데또 자기 자랑 을 하기 시작했어요 “나는 서울에서 10만원 짜리 소고기 먹어도 비려서 안먹어~ 너는 못먹어봤겠지만 아무리 비싸도 비린건 나 안먹어~내말 무슨말인지 알아?“ 계속 저를 깎아 내리더라고요 (우리가족 그렇게 가난하지 않아요 먹고실만큼 충분해요)우리부모님들은 우리 남매가 돈맛알면 인간성 잃는다고 독립심을 강하게 키우신분들이에요 정말 제가 위급한 상황일때 지원해주세요 근데 자꾸 저보고 “너는 이런거 잘모르겠지만~”이런식으로 말해도 그래 이것도 사회 생활이니까 하고 참았어요
어느덧 참고 일하다보니 저는 21살이 되고 그새 인턴 언니가 새로 들어왔는데 저랑 마음이 잘 맞아서 좋았어요 근데 같이 일하는 인턴 남자가 있어 갑자기 텃세(?)를 부리더라 구요 저랑 언니랑 마감 뒤에서 다하는데 앞에서 노닥거리다가 퇴근10분전에 와서 하는 말이 “다했어요 마감?” 그래서 우리가 “네” 이랬는데 감독관처럼 둘러보더니 “여기 이거 안했네” 이러고 나가더라구요 저는 생각했어요 쟤는 또 갑자기 왜 저럴가 첨엔 안그랬거든요 어느날 갑자기 자기혼자 삐져서 트집잡고 뒤에 가서는 다른디자이너들한테는 우리가 일 안하니까 자기 혼지 한다 면서 말하고 후...내인생 가장 찌질한 남자였어요 최악 기분파에다가 말만하면 빈정대고 자기보다 윗사람이 있으면 열심히 하다가도 제가 오면 손 놓고 앞에서 핸드폰하고 마감정리하다 목말라서 물 마시고 있는데 들어가서 정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물 마시고 들어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쌤이 그분한테 “야 왜너 혼자 하고있어?”이랬는데 그분이” 아무도 안하는데 제가해야죠 뭐~ 뭐 누가 하겠습니까~”이렇게 말하는데 기분이...말로 표현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그곳에서는 제가 막내라 더튄다고 조심히 행동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보면 나이를 떠나서 진짜 다들 배려 없고 자기만 생각하는데다가 가식적이고 자기 자랑 많이하고 남은 깎아내리면서 까지 자기 자존심내세우는 사람이 5명인데 다감당하려니 이제는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자꾸 나이 들먹거리는데 진짜 무슨말만하면 자기들이 하는말은 괜찮고 제가 말하면 넌 나이도 어린애가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 그러고 기회를 주더라도 “너는 어려서 기회가 많으니까 언니먼저 하자?” 이러는데 일은 제가 많이 한다고 생각 하거든요 재고정리 확인 주문 마감정리 오죽하면”너는 젊어서 그런지 소처럼 일한다”이소리 를들을정도로 그런데도 너가 어려서 어리니까 어리다는 타이틀을 붙이고 다 참고 받아주는데 여기 계속 다녀야 할가요?? 더쓰고 싶지만 너무 길어서 최대한 줄인다고 줄인건데 현재진행형이고 동서남북이로 치이고 살고 지금은 맘잘맞는 언니는 결국 나갔어요 여기서 일하면서 성격도 변한거 같고 더이상은 사람만나기 싫어지고 특히 나이많으신 아주머니들...원래 사회생활은 이런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글제주가 없어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