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사건의주인공의 언니입니다
동생이 왕따였어요. 제가하지말라고
경고했었는데 선생님꺼이르진않았어요 그때는 그냥
얼굴에낙서하고 차별한것밖에없었거든요..
근데 점점 심해졌어요 때리고 동영상찍어서 부려먹고
화장실에 감금해놓고.. 그래서 선생님께일렀습니다
그일진들은 지가 당한듯이 울며 아니라고 해서 쌤에거저만 혼났습니다 어이가없었어요 멍이 저렇게 파란데
아니라니...다음날에학교를제가좀늣게갔어요
도착했을쯤..에! 구급차가 학교쪽으로오는거에요?
뭐지? 하고갔어요.. 그런데.. 저희동생한테제가선물해준
팔지를차고있는거에요일진이뺏어간줄알고
쌤통이다 ㅋㅋ 하고 머리한대치려고갔는데..
저희동생이실려가는거였어요.. 교장쌤에게말하니까
아무것도아니라고 학생끼리장난 친거니까괜찮을거라고
웃으면서 행동하시는거에요... 그리고전 전학을갔고
동생은 세상을떠났습니다......
이게 장난으로한거인가요? 사람은장난감일까요?
여려분들은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전 그얘들 죽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