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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강간누명 입니다

낭자 |2019.02.26 21:58
조회 439 |추천 0
아들이 준강간 누명을 썼습니다
피해자는 5월에 결혼할 예비신부이며, 아들과 관계후 기억이 없다거나 , 아들에게 강간당했다 진술한것 같습니다
남친에게 걸리자 그런것 같은 느낌이며, 남친과 1시간반 동안 짠듯한 예감이듭니다
현재 진행상태는 경찰1차 조서후, 바로영장 청구, 검찰에서DNA 나오면 하자 미루다 결과가 나와 영장실질 검사에서 바로 유치장에 구속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전 아들에게 1차진술시 무조건 범인으로 지목하고 ,DNA 결과 나오면 인정할꺼냐 아들에게ㅡ불리하게 취조식으로 했다는말에 5시간이 넘는 거리를 달려가 당직중인 담당 형사를 만났고, 그부분에 따져묻고, 2차진술 다시 받아라 하였습니다. 아직 아들이 유죄도 아니고 아무리 여자 피해자 진술위주로 먼저 간다지만 양쪽말은 다들어 보고 취조를하던 해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형사분이 그러면 다 바꾸어야 한다네요
그러면 우리 아들은 할말도 못하고 겁부터 주며 네 네 만 했다는데 어떻게 하냐 했더니 추가로 진술서를 써서 첨부 하라더군요
그래서 진술서 첨부하고 제 탄원서도 냈습니다
주말에만 아들에게 갈수있기에 아들소지품을 찿을시간이 없다하여 유치장에 들어 가기전에 담당형사분께 맡기라 신신당부를 하고 왔습니다 일주일후 소지품 찿으러 담당형사를 만나러 갔습니다 제게 앉으라며 대뜸 2차진술을 다시 받았으며 아들이 누구의 코치를 받았다 하더군요 DNA 가슴에서도 나왔다고..
전 모른척 왜 나왔을까요 했더니 형사분이 애무했겠죠 하시고
그러면 죄명이 뭡니까 하니 준강제추행 이랍니다
전 그건 뭐죠하니 준강간 보다 좀 낯죠 이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준강간으로 그대로 이더군요
피의자 부모에게 거짓말을하며 안심시킨거 였네요
전 바로 유치장 면회를 갔고, 애무했냐 했더니 그런적없다 형사가 음부에도 애무했냐 물어봤다고 전혀 그런거 없고 아들자기음부에 침을 발랐고 관계를하다 안기고 하다보니 몸이고 가슴에 묻었을꺼랍니다 전 바로 형사에게 국선변호인 연락처를 묻고, 구속적부심과, 기각되면 보석보증금 신청을 최대한 빠르게 해달라 했습니다 그날 저녁바로 신청하여 다음날 2시에 심사가 열리고,오후5시에 허가가 나고 제가 연락받은 시간이5시45분이라 보증보험 업무가 종료되어 다음날 보증금2000만원 걸고 불구속으로 풀려났습니다. 어제 2월25일 아들에게 검찰에서 의견서, 가족관계,국선변호인 선정,국민참여재판유,무 결정 그런 서류들이와서 아들이 카톡으로 보내줬습니다
아직 검사 조서도 받지 않았고 그런데 공소장이 먼저 왔네요
공소장에는 만취한 여자를 아들집으로 데리고가 속옷을벗긴후 음부에 성기를 삽입하여 간음하였다 준강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검사는 여자 입니다
아직은 저희는 사건열람등사를 할수없습니다
증거도 없습니다 아들집에 엘레베이터도 없도 cctv도 없고
경찰이 가진증거는 길거리 cctv,DNA 와 여자 진술입니다
저희가 증거를 찿으려해도 모두 경찰입회라 일반인이 가질수있는 증거는 없습니다
이제부터 사건 발생 입니다

아들은 회식을하고 새벀2시반 정도 귀가하는데 , 집앞에 여자가 쪼구리고 앉아 우는건지 행동이 이상해 다가가니 남자 칭구랑 헤어졌다며 울고있다가 아들이 말거니 구토를해 얼떨결에 아들이 손으로 받았고, 그걸 처리하다보니 여자 지갑이랑 소지품들이 흩어져 있어 ,주워주니 여자가 받지않고 따라오라며 막가길래 지갑을 들고 따라다녔답니다 여자가 집을 찿는거 같아 같이따라 다녀주며 여자는 여기저기 비번들을 누르고, 틀리면 나오다 휘청해서 아들이 부축해서 나오고,여러군데를 그렇게 다니다 여자는 길에서 자빠지기도 했답니다 그리고는 학교앞에서 갑자기 아들을 안고 키스도 하기도 했답니다. 어느순간 여자의 소지품들과 겉옷들은 아들손에 모두 들려있고 뺑뺑이를 1시간여 돌다 다시 여자를 만난 아들집앞에 제자리로 왔습니다
여자가 또 따라 오라기에 아들은 회식해서 술도 먹은 상태고 여자를 부축하며 따라 다니느라 지치고 다음날 출근도 해야했기에
따라오라는데 집앞이니 그냥 제 집에서 쉬었다 가시죠 하고 집으로 같이 가는데 여자가 너무 자연스럽게 계단을 올라가고 아들은 행여 넘어질까 나란히 올라 갔답니다 집은 5층 입니다
계단도 성인3명정도 나란히 걸을정도의 넓은 계단이였고
집에들어 갈때도 마치 당연한듯 들어 갔고 아들방입구가 40cm도 안되는데 여자혼자 들어가 침대에 눕고 아들이 보일러를 안켜는 짠돌이라 추울까 이불을 덮어 주는데 여자가 갑자기 안고 키스하고 하길래, 아들은 이러시면 안된다 1차 거부를 했는데
여자는 더 적극적으로 키스하며 안기고 해서 아들도 젊은 남자인지라 여자가 덤비니 바지를 벗기는데 여자가 발끝에 남은 바지를 스스로 벗어버리고, 아들은 관계를 한거같긴 한데 삽입이 된건지 다리사이로 된건지 모르겠고, 금방 죽어서 관계를 포기하고 추울까 여자 바지를 다시 입혀주는데 여자가 눈똑바로 쳐다보고 엉덩이를 들어 주었답니다 잠시후 여자가 춥다하여 이불을 덮어 주는데 여자가 벌떡 앉아 침대위에 그대로 앉아 구토를 했고, 아들은
__를 빨아 구토물을 다 치우고, 커버까지 다 벗겨 널고, 뒷정리가 다끝날때 까지 여자는 깨어있고 자지 않았습니다
이부분이 여자가 심신미약 항거불능 상태였을까요
전혀 기억이 없었던걸까요
여자가 먼저 잠이 들고 아들도 자고 아침에 여자가 먼저 깨어난 느낌들어 아들도 벌떡 일어나니 여자가 자기외투를 찿기에 보시다시피 구토해서 냄새나니 제옷이라도 입고 가라했고, 여자는
됐다면 폰어딨냐하길래 있는곳 알려주니 폰을 계속만지작 거리는데 표정이 남친의 부재중 전화 때문에 표정이 그랬답니다
아들은 새볔일을 모두 설명했고 여자는 아랑곳 하지도 않고
"여기 몇호냐" 묻는것 이였습니다 대부분 어디냐 물어야지요
아들은 501호라 했고, 여자는 알았다하고 문을 닫으며 인사를하고 나갔답니다 여기까지가 그여자와 있던일 입니다
아들은 몇호냐 묻는순간 저여자 내가 어디살고 내가 누군지 알고 있나 뭔가 역이고 낚인거처럼 머리가 쌩했답니다
1시간반후 아들이 출근하려는데 2층에 문이열려있고, 그여자와 남자가 아들을 기다리고 있는것입니다
남자가 옷 왜벗겼냐 묻고 아들은 구토때문이다했고
남자는 했냐하길래 아들이 차마 니여친이 덤볐다 말못하고
그런 늬앙스는 있었다 하니 그남자는 너무도 덤덤하게 여자가 했다고 했다 하면서 얼굴표정하나 변하지도 않고 화도 안내고
신고할꺼라 하기에 아들은 별 대수롭지 않게 죄송합니다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여자는아들집에서 나갈때 신고할 그런 상태도 아니였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자기가 술마시고 실수한것처럼 그런느낌
아차 깨보니 다른남자가 있고 막 그런 표정이엿답니다

고소후 알게 된 상황
알고보니 그여자는 아들 같은 건물2층 사는여자였고
5월달에 날짜까지 잡은 예비신부이며, 경찰 말로는 그날 서로2층에 남친이랑 있다가 남친은 볼일보고,여자는 동창만나고 12시에 집에서 만나기로 했답니다

짐작은 5층에서 여자가 내려오자 남친이 추궁한거 같고 1시간반동안 둘이서 얘기하고, 여자가 모면하려 기억없는데 당한거 같다고 했던가 그냥강간당했다고 하던가 남자가 열받아 둘이서 짜고 신고하기로 한거 같기도 합니다

아들이 112신고 생각 못한건 그냥 잠시 뭔일있나 상태를 보려했는데 갑자기 구토에 얼떨결에 손으로 받고, 지갑이랑 챙겨주는데 막가버리고 따라다니다보니 뺑뺑이돌고 정신없이 돌아다니다보니 112는 끝까지 생각이 안납답니다
다시그장소에 와서도 바로아들집앞이니 조금있으면 아침이고
뭔일이야 있겠나 싶었는데 여자가 그렇게 키스하고 엉기고 그런 반전이 일어 날꺼란건 생각도 못했답니다


아들이 불리하다 생각하는건 먼저 제집에서 쉬었다 가시죠
한거랑 112 신고 못한거 그게 핑계로 들릴수 있다는 겁니다
차라리 엘리베이터라도 있었으면 그여자가 그안에서도 키스하고 또 그럴수도 있었을텐데 엘베도 없고 건물안에cctv가 없습니다
증거때문에 확인해보니 그때 cctv가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여자를 어떻게 해볼생각 이였다면 바로 집으로 데려가던가
집찿을때 모텔을 집이라하고 데려갔겠죠
뭐하러 힘들게 집찿는다 같이 따라 다녔겠어요
문제는 그 지갑을 받지 않아 그지갑때문에 어찌 될까 그것만생각하고 따라 다니다 그렇게 됐어요

위의 내용을 그대로 적어 서명을 받았습니다
급하게 나야하는줄 알고 2틀만에 180명정도 받았고
모두 지장으로 해주시고, 어떤분은 도장으로 찍어주셨습니다
저는 180면 정도 받고, 아들직장 사장님이 개인적으로 탄원서 내시면서 또 서명도 따로 받으셨습니다

112신고했어야한다 그런 말도 있었지만 핑계가 아닌 정말112신고 해야한다 고 전혀생각이 안났답니다
아들은 키가165도 안될 정도로 작으며 그여자는 덩치랑 키가 아들보다 큽니다 따라다니다 부축하다 힘들었답니다

음흉한 생각 없었던건 제 아들이라서가 아니고 연예인은 아니지만 그정도로 인물이 있고 여자들이 따릅니다
웬만한 여자는 보지도 않고 20대 후반이지만 여자를 진실성 , 가식 이런걸 마니 따지며 만납니다
그렇게 들이 대는데 남자가 한번 거부하고 너무들이대서 그런상황이 됐구요
아들과 저의 생각은 그여자가 그렇게 들이댄게 아들을 그남친으로 착각하고 그랬나 남친이랑 술먹고 하던것을 아들에게 한거같습니다 아들이 사람 면접보는 일도 해서 사람도 파악할줄 아는데
그여자 술을 못먹는 것도 아니고 술먹으면 하는 주사나 버릇같은 행동들이였다고 합니다

좀있으면 국밈참여 재판을 하게 됩니다
냉정하게 댓글 부탁 드릴께요
저희는 무죄로 가는 중이며 , 처음엔 오히려 아들이 성추행을 여자한테 당한거 였고 나중엔 아들이 받아줬기에 합의하라 생각합니다
검사조사도 안하고 지금 이일이 어찌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돈도 없고 아들둘과 저 셋입니다
누군간 술마시고 실수다 모면하기 위해 한 일들이
한사람의 인생은 망가지고 모든게 꼬였습니다
거짓말들을 어떻게 밝힐까요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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