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쓸게요 (좀 깁니다 상황설명 필요..쓰)
엉망이어도 이해해주세요
여기가 핫해서 죄송해유
의심병 걸리고 기억력 상실에 정신병 있는데서
8일 일하고 그만뒀는데 (1월4-14일)
돈을 아직 안줘요 돈도 돈인데 사장 행동이 괴씸하고
너무 빡쳐서 엿 좀 맥이고싶은데 방법 좀 같이
생각해주세요!!
너무 길 수도 있으니 요약
1. 일한지 이튿날부터 통화목소리 안들린다, 타자 빠르다고 시비 텀
2. 마지막날은 날 도둑년 취급, 횡령했다고 함( 아 글고 씨씨티비 자체는 직원감시용ㅎㅎㅎ확대해서 책상까지 다봄 소름)
3. 내가 관둔다 하고 나옴 (일한지 8일,토요일 포함)
4. 이 사건이 1월초임 근데 아직 돈 안줌
5. 돈 달라니까 일이나 이렇게 하지라는둥 개솔,,신고한다고함 그럼 돈 더 늦게 준다고함
6. 결론 !
난 이새끼 꼭 엿맥이고싶음 그래서 다같이 방법 좀❤️
한곳에서 오래 일하다가 그만두고 쉬다가
회사? 라고 하기엔 작은 도소매업체에서 일을 하기로 함
(매장판매 겸 주문,일•월마감)
이알피 써봤다고 하니까 그 경력직으로
첫달은 수습으로 150
2개월째는 200, 3개월째는 250, 6개월부터는 300을 준다고 면접 볼 때 얘기를 함
업무시간은 9시부터 5시까지 였음 주 5일에!
면접보고 출근하기로 하고 집에가니까
전화와서 한달은 배워야하니까 토요일 출근 얘기해서
오케이 함
거기는 사장놈, 팀장1, 기사 3명
총 5명에서 일하고 있었고 나랑 다른여자애랑 같이 출근함 그러므로 총 직원은 7명임 (기존직원들 4대보험 미가입)
첫날부터 사장이랑 팀장이 분위기가 너무 안좋았음
사장이 나한테 팀장 뒷담화를 하고 여직원들 모두가
팀장때문에 나갔다길래 아 팀장이 문제구나 생각했음
근데 이건 사장 상상이었음 ㅡㅡ 그냥 지가 상도라이였음
대화만 시작하면 싸우고 말하는건 아예 안듣고
소리지르는건 사장이었음 ‘아 쌓인게 많구나?’ 근데 저 팀장은 왜 안그만두지? 할 정도로 사장이 너무 뭐라했음
그리고 첫날부터 5시 퇴근은 없었음
평균이 7시였음 배운다 생각하고 참았었음
일하면 다 그렇지 하면서 ?
글고 같이 들어간 애도 경력직으로 들어갔는데
팀장이 걔는 일머리가 너무없고 하나를 두세번 가르쳐줘야 한다고 일을 나한테 많이 시켰음 (이게 발단 1)
출근 한지 이틀째 되던 날
나는 전화받고 손님이랑 통화 중이고
사장은 뒤에서 소리지르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나보고 뭐라를 하는거임 ㅡㅡ?
내가 손님이랑 통화하는 목소리가 자기한테 안들린다고
뭘 그렇게 비밀리에 몰래 하는거냐고 뭐라함??
ㅈ....온나 당황했지만 알겠다 다음에는 크게 하겠다 하고
넘어감 그러더니 내 타자가 빠르다고 갑자기 뭐라함ㅡㅡ?
내가 빠른게 아니라 자기들이 다 느린거임
팀장이 주는일 하고있는데 니는 타자가 참 빠르네??
몇타나 치길래?? 뭐하는지 모르겠네?? 하길래
처음엔 칭찬인가 싶었음 ㅡㅡ? 근데 결국 이것땜에 일이 터짐 개당황스...(이게 발단2)
일한지 6일째 되던날(금요일)까지
니는 뭐 하길래 타자를 계속 치냐 어쩌냐 자꾸 시비를
터는거임 ㅡㅡ 팀장이 시킨거 이거이거 한다 라고
말을 하는데 자꾸 지랄인거임 말대꾸 한다고
아 도라인가 한번만 더 뭐라하면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함
8일동안 내가 실수를 두번 함
(사장이 면접 볼 때 실수는 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은 인정해라 그럼 자기는 화 안낸다 했음..믿은 내가 병..ㅅ)
카드결제에 부가세를 또 추가해서 카드를 끊은거임
손님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잘못 끊었다 말씀 드리니까
그럼 계좌번호 불러줄테니 부가세는 송금 얘기하길래 여쭤보고 해드린다고 함 근데 사장이 안된다고 해서 그 날 겁나 털림 완전 탈탈 털림 경력직이라는게 저렇게 했다고 개욕먹음 하지만 난 판매 경력직으로 간게 아님 ㅡㅡ
이알피 경력직으로 간거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번은 토요일에 사장이 출근하래서 일하는데
가게가 오픈했으니 손님은 오고 판매를 함
한 손님한테 두가지 품목을 판매했는데
하나는 부가세를 포함해서 계산하고 나머지 하나는 부가세를 포함 안함
그거 알고 바로 전화해서 손님이
월요일날 와서 카드 취소하고 다시 끊기로함
팀장이 퇴근한다고 사장한테 3시반쯤 전화를 함
사장 전화 안받음 그러고 4시반에 전화와서
ㄱ...ㅐ승질을 냄
이유는 판매를 했다고 승질을 내는거임
내가 가게 오픈하라고했지 언제 판매하라고 했냐며 성질 엄청 내길래 둘다 뻥졌음
그러고 대망의 월요일이옴
오후에 출근하더니 토요일날 얘기하면서
겁나 뭐라했음 역시 또 나에게 뭐라했음
경력직이라고 온게 실수를 두번이나 한다고 털림
카드건 땜에 그래, 잘못했으니까 죄송하다고 하고
팀장이 정기적으로 돈 나가는거 파일 정리하래서
정리하는데 갑자기 나보고 뭐하냐고 물어봄
그래서 설명함 그랬더니 성질 냄 그걸 왜하냐고
근데 지가 팀장한테 시킨 거였음 ㅡㅡ
시킨적 없다고 함 ..^^ 어이없..
그럼 5시 퇴근을 위하여 마감하고 있었음
또 뭐하냐고 물어봄 마감한다고 하니까 가만히 있더니
좀있다가 니는 뭐하길래 그렇게 바쁘냐고 소리 개 지름
그러더니 일 하지말라고 소리지름 ㅡㅡ?
컴퓨터에서 손을 떼라고 하는거임 개당황
내가 뭐 잘못했다고 ....ㅡㅡ!!!! 갑자기
날 범죄자 취급하기 시작함 개빡쳐서 내 짐을 챙기기 시작했음
이 미친놈이
이알피 경력자 뽑아놓고
발주,고객주문,입금 전부 공책에 연필로 적으라고 했음
컴퓨터를 못믿는 사람임ㅎㅎㅎ근데 공책 쓸때도 허락맡고 써야함ㅎㅎㅎ
그래서 더러워서 내가 내 연필,지우개,스템플러,스템플러 알 까지 다 챙겨서 갔었음 그거 가방에 담고 있었음
갑자기 소리지름 컴퓨터 안만졌는데 만졌다고 혼자 막 지랄함 ㅡㅡㅡ그러더니 남으라고 함
어차피 그만둔다 말할거니까 오케이함
여직원 둘 퇴근하고 사장놈이랑 내랑 둘 남았는데
지가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감(2층)
그러고 난 카톡하면서 친구들이랑 술약속 잡고있었음
지 내려오고 난 폰을 주머니에 넣고
얘기 대기중이었음 근데 갑자기 황당하다고 혼자 웃기시작함 ..????? 자기가 올라갈때는 계단입구에 종이박스가 없었는데 내려올 때 생겼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당황??? 그러더니 날 봄?????
기가찬다며 씨씨티비를 돌려봄 ㅡㅡ? 자기가 병신인줄 아냐며 혼자 욕을 하기시작함 그때까지 난 그냥
쟤 뭐 개소린가 싶었음 난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그 박스가 2018년도 자료가 담긴거였는데 내가
그자료를 빼돌릴려고 박스를 몰래 꺼낸거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더니 혼자 폰으로 씨씨티비 보더니 갑자기
‘그래 하나씩 하나씩 챙기는거 봐라’ 하길래 그제서야 알았음
이 미친사장 날 도둑년 취급함???????
아까 스템플러랑 담은 내 짐가방을 보자고함ㅡㅡ?
개당황 보여줌 아~~무것도 없음
갑자기 스템플러랑 집게 왜 가져가냐 물어봄 내꺼라고 함
왜가져왔냐길래 여기꺼 쓰기싫어서 가져왔다고 함
잘했다 함 ㅡㅡ? 그러더니 나보고 오라고 함
내가 도대체 뭘 보나 궁금해서 사장 휴대폰을 봄(씨씨티비 화면) 그랬더니 발로 차기전에 저리가라고 하더니
갑자기 팀장이랑 무슨 사이냐고 물어봄 ㅡㅡ
팀장이랑 나랑 성이 같음 갑자기 친척이냐고 물어보더니
이것들이 둘이서 짜고 횡령한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날 뽑아놓고 ?????? 개어이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길래 내가 뭐했다고
뭐했다고 그러냐니까 조용히 하라고 함 그러더니
기사들 불러와서는 씨씨티비 같이 봄 ㅡㅡ
기사들 네...네 하길래
나중에 물어봄 뭐있냐니까 팀장이 장부를
책상에 꽂는장면요 하는거임 그거 보고 횡령이라고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가게에 원테이블이 하나 있는데 그쪽은 씨씨티비가 잘 안보임 근데 불과 한시간전에 지한테 보고한다고 보여줬던 장부임 퇴근준비 하고 그 팀장이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오면서 그 장부를 제자리에 꽂은거임
근데 자기 혼자 상상하길
팀장이 퇴근할 때 장부를 들고 나가려다가 다시 들어오라고해서 꽂았다고 하는거임 근데 그걸 도와준게 나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설속 주인공,,,,,,v
그러더니 이미 시간은 9시임 ㅡㅡ
빨리 말하고 술먹으러 가야하는데 의심만 계속 함
사장 담배피러 나가고 나는 친구한테 카톡하고 코트에
폰을 넣음 근데 그걸 밖에서 보고있었나 봄
유리문에 비친 내모습읋ㅎㅎㅎㅎㅎㅎ들어오더니
주머니를 보자고 함 ㅡㅡ하 조..온나 열받았지만
내가 싸가지없게 하면 울 엄빠 욕먹을까봐 참음 그러고 보여줌 지가 원하는건 하나도 없음
그러더니 안맞는거 같다고 함
내가 팀장이랑 일하는게 마음에 안든다고 함
그래서 그만둔다고 함
그랬더니 0.1초만에 그래 라고 하더니 저번주 금요일부터
나오지말라고 할랬다며 지켜볼라고 했는데 이건 아니라고 함
내가 뭐했냐고 물어 봄 자길 사장으로 생각안한다는 둥 , 팀이랑만 일한다는 둥.. 그 말의 결론은 내가 팀장이랑 둘이서 횡령한다는 거였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들어간지 일주일 된 내가 횡령이라는 상상을 하.... ㅡㅡ
심지어 팀장이 집에서 씨씨티비 조작하고 있을거라고까지 말하는 놈임.... ㅡㅡ 일단 그러고 관둠
다음날 팀장도 관둠 그리고 다음날 그 가게 문닫음ㅎㅎㅎㅎㅎㅎ
이게 1월임
근데 지금은 3월임 꼴랑 8일일한거 돈을 안줌 ,, 면접볼때 자기 건물3개있다고 비엠따블 타고 다닌다고 tmi 엄청 날리더니 그돈을 안줌 ㅠㅠㅠㅠ어쩌라눙고야뉴ㅠㅠ퓨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락해서 돈 달라니까
그때는 어쩔수없었다 2월말이나 3월초에 준다고 문자 옴 (2/14일)
그래서 2월말까지 보내달라 문자 보냄 까임
3월4일에 다시 보냄! 까임 ^^
3월5일에 다시 보냄
원래는 신고 할 생각 없었음 귀찮으니께,,,,
근데 문자 보고 빡침 그래서 신고한다고 하니
신고하면 더 늦게준다고 함
내가 돈 늦게받더라도
이새키 엿맥이고 싶은데 방법 좀 제발
근로계약서 따위 1도 안씀 서류 보지도 못함
수습이어서 150에서 어쩌고 하는데
수습이랑 최저시급이랑 상관 없는걸로 아는데
똑똑한 분들 답 좀 ....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