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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협력업체의 악습에 대한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사색쟁이 |2019.03.10 22:15
조회 86 |추천 0
저희 아버지는 KT 협력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상용직 근로자 입니다.
아버지가 다니시는 회사에서 아래와 같은 부당한 대우가 있었습니다.
1. 근로계약서를 받지 못 했습니다.
2. 연차수당을 받지 못 했었습니다.
3. A 회사에서만 일을 했는데 B, C, D 회사에서 월급이 들어와
  퇴직금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4. 통신 경력만 30년 이상인데도 불구하고 임금 단가가 시중 노임 단가의 반도 안되게 받았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아버지는 노조에 회사 사람들과 가입하였습니다.
노조 가입 후 회사에서는 지속되는 협박과 부당한 대우로 노조 탈퇴를 유도했습니다.
부당한 대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노조 가입 전에는 한 달에 20~26일 정도를 일했는데, 노조 가입 후에는 20일 이하로
      일을 시키고 심지어는 9일만 일을 시킨 달도 있습니다.
둘째, 노조 가입 후 일부러 저희 아버지에게 최대한 패널티를 주기 위해 회사에서는 이미
      퇴직한 사람을 다시 불러와 일하게 하고 저희 아버지는 일을 못하게 했습니다.
셋째, 일할 것이 있어도 반장님 톡으로 저희 아버지만 출근 시키지 않도록 지시했습니다.
이런 부당한 대우에 의해서 아버지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들어 하시고 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노조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홀로 회사와 싸우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를 응원해 주세요.
아래는 KT와 협력 업체의 10년이상 임금 단합과 많은 비리에 대한 청원글 입니다.
저희 아버지와 같은 부당한 대우를 받는 사람이 없도록 청원에 동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대기업의 비리가 밝혀지도록 힘써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46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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