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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어떻게 말 꺼내야 할까요?

ㅇㅇ |2019.03.11 18:03
조회 2,771 |추천 0
방탈인 줄 알면서 또 한번 글 올립니다..어제 올린 글에 좋은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한 번 더 올리게 되었어요.
사회 초년생을 위해서 조언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현재 학원에서 알바하고 있습니다. 주 36시간 씩 일하고 있구요.
주휴수당 없이 받고있고 세금 떼서 원래 월급의 96.7%만 받고 있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들한테도 주휴수당 받았냐고 물어보니까 말해서 받긴 받았는데 바로 잘렸다고 합니다.아니면 그냥 안받고 말던가요.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계산해보니까 주휴수당이 꽤 크기도 하고 내가 일한 정당한 댓가인데 안 받을 이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원장님께 주휴수당 이야기를 꺼내볼까 하는데 어떻게 말 꺼내는 게 좋을까요??ㅜㅜ
어차피 4월달 까지만 일하기로 해서 4월 달에 그만 두면서 이 전에 일한 주휴수당까지 달라고 할까 생각도 해봤구요...
시급 잘못 계산하셔서 덜 주신거는 편하게 잘 말 꺼냈는데 주휴수당은 정말 막상 말 꺼내려고 하니까 말 꺼내기가 힘드네요..ㅜㅜ
돈문제니까 확실히 말해야하는데 참...바보 같네요....
바보에게 조언 한 마디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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