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오늘 학생오면 좋은 말로 알려줘야 겠어요..!사회생활 역시 쉽지않네요.. 댓글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방탈이지만 올려봅니다..
학원에서 알바하고 있는 대학생이에요
제가 애초에 시작할때 4월 달 까지만 할 수 있다 그래서 곧그만둘 예정이라 원장님이 학부모 상담은 굳이 안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애들한테도 나이를 28~29살쯤으로 속이라구 했구요.
근데 어떤 애 엄마가 원장님한테 숙제를 모르겟다고 연락했나봐요. 그래서 원장님이 제 번호를 학부모한테 줬나봅니다.
분명 저는 모든애들 숙제를 접어주고 날짜까지 써주는 데 말이죠
아무튼 제가 깜박했을 수도 있으니 넘어가구
그래서 주말에 쉬고있는데 학생(초등학생)한테 전화오고 카톡이 와서 좀 그렇더라구요
저한테 말 안하고 원장님이 학부모한테 연락처준것두요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주말에 연락하는 거 아니다 라고 배워서 이런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 거는 조금 짜증나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