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이 오는 걸 시샘이라도 하듯 갑자기 찾아온 꽃샘 추위가 너무
춥게 느껴졌는데 오늘은 따뜻 하고 먼 하늘도 가깝게 보이네요
오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 인데요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지만
신천지 성도들에게 1984년 3월 14일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올해로 35살이 된 신천지교회가 태어난 생일이기
때문인데요
35년이 지나는 동안 급 성장 하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교인들이 말씀을
찾아 신천지교회로 몰려 오고 있는 것을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9년째 신천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보고 느낀 것은 참 하나님과 참 진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인데요
작년만 해도 2만여 명이 넘는 수료생들이 수료를 했는데
이것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수료생들이 배출되었고
유럽, 미국, 남아공 등 천여 명은 외국인이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외국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시온 기독교 센터에서 말씀을 배우며
깨닫고 있는데요
이것은
한기총 개신교회 목자들이 다 말씀이 다르고 거짓 교리로 가르치고 있기에
가나안 성도가 늘고 말씀을 찾아 오는 성도들로
해마다 신천지교회는 성장해서
현재 성도 수가 20만이 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기총 목자들과는 다르게
비밀로 감추어진 성경을 깨달을 수 있도록 풀어주고
신약의 답인 요한계시록까지 깨닫게 해주니 그 동안 말씀을 모르고 교회만 다녔던
성도들은 입을 모아 최고의 진리라고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느껴보지 않고는 알 수 없겠지요
아무리 좋다 좋다 하여도 내가 경험해보지 않고는
그 좋은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제가 9년 동안 신천지 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직장 다니면서 어렵게 공부하면서 시험을 봤고 합격한 후 신천지교회 입교해서 오늘날까지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며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수료할 때 수료생 대표로 나온 대표자의 소감문을 들을 때면
항상 눈물이 흐르는데요
신천지 말씀 배운다고 갖은 핍박 속에서도
그 말씀을 떠날 수가 없었다는 고백과
어떤 대표자는
시한부 삶 속에서 하나님과 신의
존재를 믿지도 않았고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는데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나니 그 말씀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어 아픈 몸을 이끌고 말씀을 전하러
갈수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했지만 하나님 말씀을 전하다 보니
그 병이 낫는 놀라운 기적까지 체험하게 되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전했는데요
여러분들이 아는 것처럼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외부에서 신천지에 대한 오해나 핍박
손가락질을 해도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또한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기쁜 마음으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참 진리를 깨닫고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라고 계시기에 서로 교리가 다르다는 이유로 미워하고 시기하기보다는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갔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신천지 예수교회 35번째 잔치에 초대합니다
https://youtu.be/zYehZVELlkI
#3월14일#창립35주년#화이트데이#신천지예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