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며칠사이에 댓글이... 많은댓글 감사드립니다(__)
댓글보며 위로x10000번 받고갑니다.
퇴사하는 그날까지 직장인 화이팅!!....
------원글
회사에 정이 털렸으므로 음슴체씀
정직원 일한지 1년임
(급여 짜고 일 힘들고 퇴사율 높은 카페브랜드....)
어디나 그렇지만 업무 강도도 높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예민해서 진짜 퇴사하고싶음
갓 입사했을때도 입사6년차인 사람이 자기만큼 왜 못하냐며 면박줄때 퇴사를 했어야했는데....
일이 적응은 되어가지만 솔직히 2~3년 경력 넘어가는 사람을 따라갈순없잖음?? 바쁘고 힘든건 알겠지만 자신보다 못한다고 감정적인 피드백 받을때는 진짜 자괴감들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퇴사하고싶을 때가 있음......
그런날 다음날엔 출근하다가 지구멸망해서 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출근하다가 사고나서 죽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만 맴돔... 퇴사해야만 치료될것같은 느낌임ㅠㅠ
오늘도 퇴사결심만 100만번째임 나 빼고 모두가 다 행복해보임 우주의 먼지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