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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인테리어회사 이직 고민됩니다........

박지유 |2019.03.28 17:19
조회 700 |추천 0
28살 인테리어과 졸업하여 계속 인테리어 설계및시공 일을 하고있습니다,,

2년전 집근처 회사로 이직하고 3년째 다니고있습니다,
다니면서 직원들이 전부 그만두고 ( 절 뽑고 다 나가셨네요..)
지금 사장님과 저 신입남직원 3명이서 일하고있습니다.

법인회사라고 경리도 두지않고
제가 세금계산서 정리나 회사일과 
인테리어 설계 및 가까운 현장에 나가서 현장도 보면서 일하고있습니다..

우선 몸이 너무힘들고 
혼자여서 제안서 작업같은거 할때 일손이 딸려 원하는만큼 뽑아내지못하는게힘이듭니다. 직원을 뽑자고해도
사장은 일있을때만 있지 일없으면 그 직원월급은 어떻게 주냐며 그러는게
참..이해가 안되네요...............

올해 연봉협상하여 세후 180만원정도 받고있고..월급을 떠나서 일의 배움을 잘못느끼겠네요..
언제까지 직원뽑을때까지 기다리고 인수인계해야되는건지 (작년 8월부터 혼자가되어 그때부터 직원충원을 요청했는데 안뽑아줌)

그냥 나간다하고 퇴사하면 그게 문제될꺼같고 ..답답하네요


이 나이에 이직하고 절 받아줄 곳이 있을까도 두렵고이런회사에서 경력쌓았다고 경력직으로 가기도 어렵고 신입으로 가야할지도 애매하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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