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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내 성범죄 관련 각종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종합일간지 사회부 기자입니다)

억울해분노해 |2019.03.30 13:52
조회 130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종합일간지 사회부 소속 기자(여)입니다.

현재 클럽 내 성범죄 실태와 관련한 제보를 받고 있는데

혹시나, 억울한 일을 겪었거나 언론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 있을까 해서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공공 게시판이라 너무 자세한 사항은 못 올리는데 혹시 메일로든, 메시지로든 제보를 주신다면, 어떤 매체, 누구인지와 함께 신분 인증 등을 하겠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클럽 내에서 이뤄지는 성범죄(몰카촬영, 강제추행, 성폭행 등) 신고 건수가

연간 200여건에 이르는데

마땅한 처벌이 이뤄지고 있지 않다는 불신과 분노의 목소리가

높은 상태입니다.

 

혹시 클럽에서 불쾌한 경험을 했는데

상황이 긴박해 신고를 하지 못했거나

클럽 내에서 도움을 제대로 받을 수 없었던 분들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수사과정에서 진지하고 공명정대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주취자로만 취급을 받았거나

피해 구제를 제대로 받지 못해 억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클럽 문화 개선과, 가해자에 대한 적법한 처벌 등

피해를 입은 분이 원하는 방향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신분이 노출되는 것을 꺼리신다면

철저하게 익명으로만 제보를 해주셔도 되고

기사 역시 익명으로 상황을 각색해

제보하신 분의 안전을 책임지도록 약속하겠습니다.

 

메일 주소는

nannav7@naver.com

휴대폰 번호는

010 3264 0836이며

카카오톡 아이디는

karma0810입니다.

 

연락하시기 편하신 방법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유사 피해 사례 방지와

가해자들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목적의

기사이오니,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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