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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여 선배가 제가 예비군훈련을 핑계로 놀러가는 줄 알고 있습니다.

ㅇㅇ |2019.03.31 16:33
조회 7,798 |추천 30
점검 보고 기간이랑 공교롭게 맞물려서 예비군 훈련을 가게 되었는데자기한테 일 떠 넘기고 업무태만으로 보고 하겠다고 하면서 난리를 칩니다.국방의 의무 때문이고 부대 훈련일정이랑 맞춰지기 때문에제가 마음대로 회사 빠지는게 아니라고 설명을 했는데자기 동생도 군대 갔다 왔다면서 요즘은 개나소나 다 가는 걸로 저 혼자서 왜 그리 유세를 떠냐고 합니다.갈려면 점검 일정 다 끝내고 미뤄서 가라고안 그러면 보고하겠다고 하는데문제는 팀장부터 대리도 다 여성분이시고 차장님도 여성분이십니다.훈련 일정도 이미 다 잡혀서 미룰수가 없는데당장 국방의 의무에 대한 사업장의 비협조를 사유로 법적 대응을 한다쳐도이 건으로 문제가 생기면 분명 회사 내에서 미운털이 박힐 게 뻔한데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추천수30
반대수3
베플ㅇㅇ|2019.04.01 11:55
노동청에 신고감입니다. 신고 하세요
베플ㅇㅇ|2019.03.31 16:35
법적으로 국가에서부르는거 임금줘야하는걸로 명시돼있어요. 그만둘거라면 꼭 받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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