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3개월 됐고
애기는 없습니다.
남편이 연하고, 편하게 이름 부르다가 결혼하고
서로 여보 남편 이렇게 부르는데요.
친정 식구들(엄마, 아빠, 여동생, 남동생)
앞에서 제 남편 지칭할때
"내 남편이" 또는 "남편이" 어쩌구 하면서 얘기하는데
친정 엄마가 자꾸 내남편이라 하지말고
여동생 앞에서는 "너희 형부가"
남동생 앞에서는 "너희 매형이"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부모님 앞에선 남편이름(ㅇㅇ이가) 이렇게 얘기해야 듣기 좋다고, 내 남편이~ 이러는거 듣기 싫다고 하시는데
그게 맞는건가요?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댓글에 동생들한테 얘기하는 호칭은 언급이 안돼서요.
동생들한테 얘기할때 호칭도 엄마가 말씀하신대로 해야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