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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동료

ㅇㅇㅇ |2019.04.03 23:18
조회 24,661 |추천 56
안녕하세요..
제가 자주 다툽니다....제가 너무 속이 좁은 건가요?
우선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아내가 회사에 처음 신입사원으로 들어 갔을때 일이에요
거기서 먼저 같은 부서에 한 남자가 맘에든다고 호감을 표시했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지나서 결혼한 사실을 알고 아 결혼 안했으면 자기스탈이라며 관심을 가졌었구요~ 그리고 별 그때 까진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걍 친해지고 구러나 보다하구요~
그렇게 한 1년2년사이 그남자랑 다른 사원도 있었다지만 출장도 간적도 있구요 암튼 그때도 서로 다른사원이며 같이 친하게 잘 어울렸구요
그러다가 그남자가 이직을 하고나서 부터 인데요
하루가 멀다하고 빠짐없이 아침이든 점심이든 받을때까지 저나하구요 카톡도 진자 남자친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엄청하구요..뭐 업무적인 문제로 햇다지만 이제는 다른일이고 연관성도 없구요..구래서 보면 거의 사적인 대화가 이루어지구요 그래서 제가 왜이리 하냐고 신랑도 있는데 유부녀인거 알면서 하루에도 받을때까지 퇴근시간이든 출근시간이든 점심시간이든 5~7통 받을때까지그러더라구요.. 원래 그렇다하며 다른 사원여자에게도 그런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러다가 장난으로 라던지 말로 돌싱가능? 이런말도 한적있었구요
제가 너무 놀라서 지인? 직장동료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하냐거 따지기두 했었구요..
구러다가 이제는 둘이서 한잔하는 경우도 생기고..
뭐 돈생겻다거 고기사준다고 또 보자고 하기도하고요
그러다가 와이프 생일이였는데도 계속 보자고 막 그러더라구요..이제와서는 자기는 니가좋다그래도 자기가 싫다는둥 그런말도 오가고요 이게..사적인 대화가 아니고 뭔가요? 와이프 말로는 자기가 잘그러면 그만이라거 하는데 이게 자기가 잘하고 있는건가요? 남자가 지인이고 그렇다면서 선을 저렇게 넘고 지금도 매일같이 저나먀 받을때까지 합니다..오히려 저랑 카톡안할대도 보면 그사람이랑 더 카톡을 매일같이 주고 받고요
제가 예민한건가여? 저희 둘이는 다른 문제는 없구요
진자 이거때문에 자주 요즘 싸웁니다..
반대로 제가 다룬여자가 구러면 자기맘만 안그러면..
그여자가 그래도 상관없다고 던지다가도 자기는 열받았을거라면서 그러는데 진자 ...그새키랑 연락 그만하라고 해도 지인이라고 하는데 이게 지인의행동이고 유부녀가 받아줄 행동인지요..
답답합니다 누워있다가 처음으로 적어보는 글이라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56
반대수3
베플라라|2019.04.04 05:52
저기 제 경험상으로는 100프로 바람인데요.. 어쩜 저렇게 똑같지..
베플라라|2019.04.04 06:00
글 마저못썼는데 카톡에 지우기 기능이 있지요. 아내분하고 그사람 카톡에 문맥이 엉뚱하다면 백프로 약속잡고 만나는 겁니다. 님이 나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애없다면 마음 굳게 먹고 재산부터 정리해두시고 사람을 붙이든 아내가 늦게오는 정기적인 날이 있으면.. 하루 월차내어서 아내회사에서 잠복해보세요.. 어설프게 하지마시고 확실히하셔야 합니다. 티내지마시고요.. 아마 아내는 100프로 자기차로 이동안할거에요. 대중교통 이용하고 그 남자 만날겁니다. 증거잡으시면 이혼바로 하세요. 제가 겪어본 일이라 얼마나 힘들일일지 너무잘알아요.. 전처가 앞에서 대놓고 통화하고 친한동료라 했거든요.. 전 냉정해졌어요.. 흥분하면 살인할거 같아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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