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전부인이랑 애를 만나러간다네요
머리로는 이해한다해도 맘이 안따라주네요
몇년동안을 안보고 살다가
지금 본다니까 그 아이 생각해서 당연히
보라고 하는게 맞는거지만
굳이 이혼하고 몇년을 안보고 살았던
그 전 부인을 왜 만나야 하는건지
애가 아빠의 존재를 몰라서
몇번은 같이 만나야하는게 맞는거라는데
아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요
남자친구랑 끝내야 하는게 맞는건지
남자친구가 전부인이랑 애를 만나러간다네요
머리로는 이해한다해도 맘이 안따라주네요
몇년동안을 안보고 살다가
지금 본다니까 그 아이 생각해서 당연히
보라고 하는게 맞는거지만
굳이 이혼하고 몇년을 안보고 살았던
그 전 부인을 왜 만나야 하는건지
애가 아빠의 존재를 몰라서
몇번은 같이 만나야하는게 맞는거라는데
아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요
남자친구랑 끝내야 하는게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