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결혼해서 서울에 살고 있고 저는 30초반 상대방남자는 30중반,
현재 이혼 준비중인 사람이고요
이혼할 상대방 남자가 서울 멘사출신인데..
그안에서도 동갑인 여자와 꽤 사이가 좋은듯이 행동하더라고요
36살의 동갑여자인 모양인데
지금은 모르겠지만... 본인은 그여자 이남자 저남자한테 몸굴리는 __라는 식으로 말을 했었는데
둘의 대화를 보면 뭘까.. 단순한 사이는 아니었던 듯 보이네요
상간녀였던것으로 확인이 되면 늦었지만 소송이라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멘사라는 모임안에서 버닝썬 관련 찌라시가 돌고 있던것으로 들었는데요
여자연예인들 실명이 거론되었습니다
그렇게 될경우 전남편을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하면 그 모임사람들도 다 처벌 가능할까요?
그리고 전남편이 지워버린 카톡을 복구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