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고 답답해 글이라도 올립니다 이런 글을 쓰는 내 자신이 비참하고 참담합니다
결혼한지 20년 정도 되었도 40대 중반의 남자이고 아이셋을 키우고 있습니다
3년전 아내가 아이들을 두고 가출을 했습니다 그 당시 아내는 알콜중독자였고 술주정은 정말 입에담기 힘들정도 입니다 아이들이 보는데도 알몸으로 맥주병에 오줌싸고 아이들에게 치우라 하는게 다반사였으니까요? 그래서 가출하는걸 막진 않았습니다. 잠시 떨어져 지내면 아이들의 소중함 가정의 소중함도 알거라 생각했죠.하지만 저의 착각이었던 겁니다
장충동에서 알바를 한다고 하더군요 사장은 사돈(형부동생)이고 그래서 첨엔 열심히 살고있구나 생각 했습니다.그러던군 아내가쓰러져서 병원에 입원 했다는 소릴듣고 병원을 수소문해서 찾았는데 퇴원하고 없더군요 그리고 아내의 친구들한테 이상한 소릴 듣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두사람 사돈 관계가 맞는지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상해 일하는 곳(아이****&**)찾아 갔더니 더이상 나와는 살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사돈이란 사람이 나오니 자신의 보호자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돈이란 사람이 영업 방해로 고발 하기전에 가라고 해서 일단 시간이 늦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삼개월 정도 제가 시간이 생겨서 두사람 관계를 알아보니 벌써 갈때까지 간 관계더군요 그래서 둘한테 물어보니 너는 미친**라고 의처증 환자라고 하면서 되려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더 확실한 물증을 잡으려 아내의 집을 알아냇습니다.그런데 외박이 심하더군요 알고보니 몇백미터 떨어진곳에 그남자 집이 있더군요
집이 따로따로 있으니 동거는 아니고 잠자리만 햇던거였고
그러던 아이 생일에 전화가 왔는데 삼자 대면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상간남과 아내 저
두사람은 사돈이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이고 당신의 의처증이 그리 생각하는 거라고
집에돌아오면서 기분이 이상해 아내집으로 갔더니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어디야하고 물으니 집이라고 자연스럽게 거짓말을 하던군요. 집으로 돌아와서 생일인 아들이 엄마와 밥먹고 싶다고 전화를 하니혼밥하고 있다고 우리 끼리 먹으라고 하더군요. 근대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시 아내의 집으로 혼자 갔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요 다시 집이라고 하면서 의처증 환잘라 말하더군요
그래서 너 집앞이라고 하니 동네 언니 집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남자 목소리가 나서 다시 물으니 그사람 집에 있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사돈인 사람과 통화끝에 설득해서 그사람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오피스텔이였죠 아내는 술에 취해서 누워 있더군요 그런데 급히 옷을 있었던지 속옷은 안입고 있더군요 그런데 그때 우연히 아내의 핸드폰 문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서로 자고 싶다 안고 싶다 그런 문자가 있더군요 그래서 그 남자에게 물으니 그때서야 잠자리를 했다고 말하더군요 지금껏 날 병신 의처증환자로 만들고 아이들을 기만한게 스치듯 지나가서 아내를 몇대 때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넘이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더군요 그리고 담날 진단서 끈어서 상해로 넣을거라 하더군요 합의 할거면 이혼 해주라 하더군요 알고보니 그새끼가 그리 계획했더라구여 어의도 없고 정신도 없어서 협의이혼신청 하고 나오니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리고 한달후 마지막으로 아내를 만나러 갔습니다 술을 먹고 얘기좀 하려 했는데 만취가 되서 집으로 보내고 집으로 오던중 아내가 핸드폰을 차에 두고 내린겁니다
잠시 후 그넘한테 문자가 오던군요 **엄마어디세요 그리고 다시 새벽에 문자 오더군요 자기 어디야구 그래서 아내의 문자를 다시 보내되니 같니 조만간 지방가서 살자고 하는 문자가 있더구요
ㅡ 그새끼는 그동안 장사는 직원에게 맡겨두고 집을 알아보고 먹고 살거 준비중이였던 겁니다
그린고 얼마후 아산시로 내려가서 살림차리고 살더라구요
아직 이혼 하지않았고 이혼을 해주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